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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01 12:08
2018년 10월 31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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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신은주

경기

 

 

2018/10/31

전예은

경기

 

국어시간에 알게 된 최명희문학관. 관람하고 갑니다!

2018/10/31

박대건

경기

의정부

혼불을 읽어보고 싶어요.

2018/10/31

문지중

대전

대전

잘 보고 갑니다.

2018/10/31

이상림

서울

서울

깊어가는 가을만큼 깊어지기를……

2018/10/31

유민아

서울

서울

최명희 선생님의 깊은 인생이 심금을 울립니다!

2018/10/31

김승호

서울

서울

선생님처럼 우리말을 사랑하며 아이들에게 좋은 우리글, 우리말 가르치겠습니다.

2018/10/31

홍인선

전북

 

저의 어둠도 빛보다 밝겠지요.

2018/10/31

이예원

서울

서울

꽃심이라는 단어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됐어요.

2018/10/31

김대영

서울

서울

매일이 다른 계절,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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