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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31 12:39
2018년 10월 30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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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한영동

부산

부산

잘 다녀갑니다. 감명~

2018/10/30

HUBERI

해외

프랑스

 

2018/10/30

HUBERI

해외

미국

 

2018/10/30

조미진

전북

전주

여러번 왔지만 설명을 듣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최명희 혼불은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설명을 듣고 나니 최명희 작가가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2018/10/30

진행순

광주

광주

해설을 잘 듣고 재미있었습니다.

2018/10/30

권영숙

해외

캐나다

작가님의 넓고 깊으신 지식이 아쉽습니다. 해박한 해설 감사합니다.

2018/10/30

박현주

광주

광주

이곳에 제 발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2018/10/30

이지윤

경기

부천

울아빠지윤울엄마

2018/10/30

김재국

 

 

당신의 혼이 우리 민족을 지켜주는구려.

2018/10/30

김상

충남

논산

잘 보구 갑니다.

2018/10/30

정경화, 남연희

서울

서울

둘만의 여행 좋은 곳 다녀갑니다.

2018/10/30

박소은

경북

안동

나들이(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다녀갑니다)

2018/10/30

김영순

서울

서울

감사합니다

2018/10/30

김미숙

서울

서울

님의 향기로운 언어의 풍요 속. 가을을 느끼고 갑니다. 해설도 감사합니다~!!

2018/10/30

 

해외

스위스

 

2018/10/30

 

해외

영국

 

2018/10/30

서보연

전북

전주

따뜻한 해설 잘 듣고 갑니다

2018/10/30

강채은

전북

전주

감사합니다^^

2018/10/30

한귀례

전북

전주

우리말이 참으로 정겹고 맛깔스럽습니다.

2018/10/30

양선인

전북

전주

작가의 삶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18/10/30

곽만석

대전

대전

한짜한짜 정성이 보입니다.

2018/10/30

재문

광주

광주

그대 빈자리! 어김없이 되돌아 온다네

2018/10/30

김영선

광주

광주

가을날 즐거운 시간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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