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8-10-26 11:29
2018년 10월 25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5  

25-1.jpg

25-2.jpg

25-3.jpg

25-4.jpg

2018/10/25

최재효

인천

인천

최명희님의 혼불민족의 혼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2018/10/25

박미진

인천

인천

다녀갑니다.

2018/10/25

노을선

부산

부산

사랑하는 자녀, 자손들과 마음의 감동을 받고 갑니다

2018/10/25

송가람

전북

전주

왔다 갑니당~!

2018/10/25

양이솔

대전

대전

 

2018/10/25

이운금

서울

서울

 

2018/10/25

지연숙

대구

대구

기쁜 마음, 역사를~

2018/10/25

이일청

해외

중국

 

2018/10/25

 

해외

중국

 

2018/10/25

somuel GUIET

해외

파리

 

2018/10/25

~ ROUILLARD

해외

파리

 

2018/10/25

김형춘

 

 

어릴 적 나갔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자랐다. 혼의 순수한 우리말이 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2018/10/25

울찬봄

 

 

 

2018/10/25

성창리

대구

대구

상주초등학교 제21회 동창생 일동

2018/10/25

조지훈

부산

부산

 

2018/10/25

조수아

 

 

재밌어요.

2018/10/25

구혜영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0/25

정진아

부산

부산

잘 보고 갑니다~

2018/10/25

신선희

전남

고흥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18/10/25

하무아

전북

전주

꼭 읽어야겠습니다.

2018/10/25

 

대전

대전

감명(感銘)깊었습니다.

2018/10/25

황도균

충남

천안

진정한 문학인영면 하십시요..

2018/10/25

김보리

서울

서울

영혼으로 쓰신 작품 감사합니다.


 
 

Total 42,904
번호 제   목
42904 2018년 11월 14일 방명록
42903 2018년 11월 13일 방명록
42902 2018년 11월 11일 방명록
42901 2018년 11월 10일 방명록(2)
42900 2018년 11월 10일 방명록(1)
42899 2018년 11월 9일 방명록
42898 2018년 11월 8일 방명록
42897 2018년 11월 7일 방명록
42896 2018년 11월 6일 방명록
42895 2018년 11월 4일 방명록
42894 2018년 11월 3일 방명록(2)
42893 2018년 11월 3일 방명록(1)
42892 2018년 11월 2일 방명록
42891 2018년 11월 1일 방명록
42890 2018년 10월 31일 방명록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