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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17 10:19
2018년 10월 16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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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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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

잘 봤습니다. 사회쌤.

2018/10/16

 

부산

부산

안녕히 계세요.

2018/10/16

 

전북

전주

천재 작가님. 그러나 너무도 짧은 생애 좀 더 오래토록 작품 활동을 하셨을 텐데 아쉽다. 삶의 근원이 무엇인가?

2018/10/16

&

 

 

둘이 첫 여행~

2018/10/16

추민성

충북

청주

한 문장을 살려 한 세계를 세워보고자 합니다.”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가슴을 울립니다.

2018/10/16

장문석

광주

광주

무심코 방문한 전주 최명희 당신을 알고 갑니다.

2018/10/16

오원석

경기

 

아름다운 선생님의 귀한 해설에 감동을 받고 갑니다.

2018/10/16

노희숙

경기

 

아름다운 우리말의 발견과 함께 설명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2018/10/16

이영현

전북

전주

가을의 초입에 아름다운 한 사람을 만나고 갑니다.

2018/10/16

박윤경

전북

전주

누군가 그리운 이 가을 당신을 그리워집니다

2018/10/16

강미정

전북

전주

최명희분에 관해 설명 잘 해주심 감사합니다.

2018/10/16

임은주

경기

김포

예전 혼불 출간되길 기다리던 20여 년 전으로 돌아가 최명희 선생님 글을 읽던 기쁨이 다시 생각납니다. 우리 민족 소설사에 큰 전설이 된 혼불이 영원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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