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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12 13:57
2018년 10월 11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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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홍보연

충남

계룡

최명희 작가님을 다시금 생각하며 혼불의 위대한 작품을 다시 기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0/11

김영미

경북

울진

우연히 지나던 길에 문학관을 보게 되어 참 기분 좋습니다.

2018/10/11

서은서

전북

부안

혼불을 쓰신 최명희 작가님에 대해 알게 되어 참 좋다.

2018/10/11

이수정

전북

부안

3미터나 되는 원고지를 쓰시다니 대단합니다.(그리고 수필 넘 어려웠어요...):/ 그리고 단어를 만들 수 있는 능력!!

2018/10/11

김하은

전북

부안

직접 책을 따라 써보니 더 감정(?)이 이입된 것 같아요최명희문학관 잘 갔다 갑니당

2018/10/11

이정민

서울

서울

작가님 글이 너무 좋아요. 멋있는 인생을 사신 것 같습니다

2018/10/11

이솔미

경기

 

혼불 꼭 읽겠습니다.

2018/10/11

김관형

전남

여수

아름다운 이야기가 많은 곳이다

2018/10/11

이정희

광주

광주

최명희 작가가 있어서 감사해요.

2018/10/11

강지은

광주

광주

아름다운 글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11

최예원

광주

광주

저도 혼불이라는 소설, 꼭 읽어볼게요!

2018/10/11

김은정

충남

논산

훌륭하고 아름다운 글을 써 주셔서 감사해요.

2018/10/11

주선희

충남

논산

감탄하고 가요.

2018/10/11

조희윤

충남

논산

혼불 꼭 읽어보겠습니다. 최명희 작가에 대해서 잘 듣고 갑니다^^

2018/10/11

이수은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님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8/10/11

이동준

전남

순천

훌륭한 문학작품 감사합니다.

2018/10/11

김예슬

전남

여수

2018/10/11

박현준

전북

익산

최명희 작가님이 멋졌고 새로 알게 된 것이 많다.

2018/10/11

김성례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님 가까이 와서 체험을 해보니 좋습니다..

2018/10/11

이춘희

경기

수원

멋진 단어 새삼 고맙네요!!!

2018/10/11

강원모

경남

김해

아름다운 글 설명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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