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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10 10:35
2018년 10월 9일 방명록(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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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9

권석랑

대구

대구

당신의 작품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2018/10/09

권석혜

대구

대구

2018/10/09

주정희

부산

부산

뵙고 싶었습니다.

2018/10/09

김부찬

 

 

언어라는 人向의 또 다른 이름._.

2018/10/09

태마켈로

서울

서울

아직도 준비가 안된

2018/10/09

이규진

서울

서울

늦가을; 새로이 만나는 시간만큼 의미 있는 시간

2018/10/09

정월실

경기

구리

선생님! 늦둥이 아들과 또 다녀갑니다. 보고 싶습니다.

2018/10/09

박정하

전북

전주

앙 기러기

2018/10/09

박신규

전북

전주

초가을 정취에 잘 어우러지는 곳에 옵니다.

2018/10/09

박난희

경북

경산

다녀갑니다.

2018/10/09

박예진

세종

세종

하루 잘 보고 갑니다.

2018/10/09

더사랑

부산

부산

뜻 깊은 2018년 한글날, 의미 있는 시간 보내고 갑니다.

2018/10/09

권혜진

서울

서울

이금림 작가에게 쓴 편지를 읽다 울어버렸습니다. 필체를 따라 쓰다 보니 느꼈습니다. 참 아름다운 분이셨네요.

2018/10/09

안세영

서울

서울

잘 보고 갑니다.

2018/10/09

신수옥

인천

인천

엄마랑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2018/10/09

김서연

경기

 

좋은 글 알게 되서 좋아요 ㅇㅅㅇ~추억 팡 찍고 갑니닷!

2018/10/09

전인식

경북

 

모처럼 아내와 함께

2018/10/09

신다희, 곽연국

충북

청주

재밌게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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