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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10 10:34
2018년 10월 9일 방명록(1)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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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9

한지영

인천

인천

 

2018/10/09

최상규

서울

서울

모국어를 사랑한 전라도의 딸을 배우고 갑니다.

2018/10/09

이호진

서울

서울

일 등 분 염.

2018/10/09

이수용

서울

서울

가장 아름다운 한국어가 기록되어 있는 책.

2018/10/09

임미라

부산

부산

꼭 읽어볼게요.

2018/10/09

서주희

세종

세종

한옥마을에서 새로운 발견...

2018/10/09

범민정

세종

세종

엄마 따라 오다가 좋은 곳 찾았네요. 5

2018/10/09

김혜현

서울

서울

선생님의 작품을 처음 만났던 때가 제 나이 스물다섯. 이제 환갑이 지난 나이에 다시 만나 뵈니 더없이 반갑습니다.

2018/10/09

김순미

서울

서울

고등학교 1학년 때 선생님께 국어 수업을 받았었는데 그리운 마음 큽니다.

2018/10/09

안지민

대구

대구

좋은 것 많이 보고 갑니다

2018/10/09

윤소영

세종

세종

다시와도 글씨체를 본따고 싶고 꽃그림이 역시 가장 예쁩니다.

2018/10/09

카키자키 싱고

해외

도쿄

very good

2018/10/09

서보라

경기

성남

(판교)

좋은 벗, 좋은 연인과 함께 왔다갑니다.

2018/10/09

백종진

경기

성남

(분당)

좋은 말 많이 보고 갑니다.

2018/10/09

전정숙

경남

창원

당신의 문학작품은 영원할 것입니다.

2018/10/09

안여진

경기

광명

존경합니다.~~

2018/10/09

오인숙

경기

남양주

존경스럽고 안타깝습니다 오래오래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2018/10/09

김경옥

서울

서울

당신을 생각, 글을 좀 더 알아야겠습니다.

2018/10/09

김지유

경기

용인

즐거웠습니다.~~

2018/10/09

진혜원

서울

서울

마음에 담아 갑니다.

2018/10/09

서은경

충남

천안

우주의 이치. 하나님의 섭리. 모든 것이 흐름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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