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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06 18:39
2018년 10월 4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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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신숙자

해외

미국

어두움은 결코 빛보다 어둡지않다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2018/10/04

방현숙

전북

전주

언어는 정신의 지문~” 참 다시 생각하고 언어에 대해 깊이 생각게 합니다.

2018/10/04

김이

대구

대구

대구, 수성구, 천을로180 010-2808-9965 잘 보고, 듣고 갑니다.

2018/10/04

안승욱

인천

인천

좋은 글귀와 작가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2018/10/04

LEE KELLY

해외

미국

설명 감사했어요. 수고하세요.

2018/10/04

박희성

서울

서울

다시 글을 볼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04

ASP whauq

 

 

norway

2018/10/04

박미영

충남

천안

돌아가시기 전 <풍류마을>에서 마지막으로 인터뷰하고 오늘이 처음이네! 20년 짧기도 하다.

2018/10/04

정문희

전북

전주

노임순 해설사님! 자세한 해설 잘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2018/10/04

이은영

서울

서울

선생님! 그립습니다. 선생님의 숨결이 느껴지는 시간과 공간이었습니다. 다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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