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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04 11:41
2018년 10월 3일 방명록(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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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

송영복

제주

제주

너무 아깝다!

2018/10/03

송미량

제주

제주

작가님을 그리워하며!

2018/10/03

강충구

경기

고양

작가님 글씨체 담고 싶어요!

2018/10/03

조민호

서울

서울

좋고 새로운 것을 느낀 시간!

2018/10/03

채창호

서울

서울

아쉬운 마음. 애절한 마음을 느끼다.

2018/10/03

이택구

전북

전주

의 여정에서 늘 아름답게

2018/10/03

김극명

전북

전주

어둠이 빛보다 밝다. 대단한...

2018/10/03

김진숙

서울

서울

우리의 언어가 세계 속에서 많은 이에게 지혜를 주길.

2018/10/03

김지혜

해외

호주

혼불꼭 읽어볼게요. 예쁜 곳에서 구경 잘 하고 가요.

2018/10/03

김훈

전북

전주

혼불의 감동이 영원하길

2018/10/03

김려원

전북

전주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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