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8-10-04 11:40
2018년 10월 3일 방명록(1)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41  

3-1.jpg

3-2.jpg

3-3.jpg

 


2018/10/03

신은숙

대구

대구

최명희 작가님 친구에게 보낸 171cm 길이 편지 보고 눈물 났어요

2018/10/03

김지혜

해외

호주

아름다운 세상, 잘 살고 갑니다라는 최명희 작가님의 유언이 오랫동안 생각날 것 같습니다.

2018/10/03

김진숙

서울

서울

단어 하나 하나 선택시 소중하게 하기로 다짐합니다.(말 한마디 한마디시)

2018/10/03

김철수

서울

서울

작가님 너무 멋져용 ><

2018/10/03

문찬규

전북

군산

감사합니다. 좋은 글귀 많이 남겨주셔서

2018/10/03

황선아

전북

전주

생일날 왔다갑니다..

2018/10/03

김승모

전북

전주

선아 생일날 왔다갑니다...

2018/10/03

장이현, 김미순

서울

서울

잘 보고 갑니다

2018/10/03

박용란

경기

김포

존경하는 최명희 작가님 발자취를 보니 너무나 좋습니다.

2018/10/03

임하율

전북

전주

재밌어♡♡

2018/10/03

임지환

전북

전주

우리나라 ㅇㅡㅇ

2018/10/03

양수민

전남

목포

잘 보고 가요~

2018/10/03

문재인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는 참 훌륭하신 분이에요.

2018/10/03

김남경

대전

대전

최명희 작가는 대단해요

2018/10/03

이노아, 김경애,

이승자

부산

부산

우리나라 글을 사랑합니다.

2018/10/03

한승우

전북

군산

2018/10/03

한재윤

전북

군산

2018/10/03

정유정, 박근환

정영섭, 성미숙

부산

부산

다녀갑니다.

2018/10/03

최관수

충남

보령

최명희 文學! 偉大!!

2018/10/03

이채희, 김명근

전북

익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8/10/03

이기홍

대구

대구

혼불 살아있는 상혼관제 절차


 
 

Total 42,988
번호 제   목
42988 2019년 2월 21일 방명록
42987 2019년 2월 20일 방명록
42986 2019년 2월 19일 방명록
42985 2019년 2월 17일 방명록
42984 2019년 2월 16일 방명록
42983 2019년 2월 15일 방명록
42982 2019년 2월 14일 방명록
42981 2019년 2월 13일 방명록
42980 2019년 2월 12일 방명록
42979 2019년 2월 10일 방명록
42978 2019년 2월 9일 방명록
42977 2019년 2월 8일 방명록
42976 2019년 2월 6일 방명록
42975 2019년 2월 4일 방명록
42974 2019년 2월 3일 방명록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