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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04 11:40
2018년 10월 3일 방명록(1)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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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

신은숙

대구

대구

최명희 작가님 친구에게 보낸 171cm 길이 편지 보고 눈물 났어요

2018/10/03

김지혜

해외

호주

아름다운 세상, 잘 살고 갑니다라는 최명희 작가님의 유언이 오랫동안 생각날 것 같습니다.

2018/10/03

김진숙

서울

서울

단어 하나 하나 선택시 소중하게 하기로 다짐합니다.(말 한마디 한마디시)

2018/10/03

김철수

서울

서울

작가님 너무 멋져용 ><

2018/10/03

문찬규

전북

군산

감사합니다. 좋은 글귀 많이 남겨주셔서

2018/10/03

황선아

전북

전주

생일날 왔다갑니다..

2018/10/03

김승모

전북

전주

선아 생일날 왔다갑니다...

2018/10/03

장이현, 김미순

서울

서울

잘 보고 갑니다

2018/10/03

박용란

경기

김포

존경하는 최명희 작가님 발자취를 보니 너무나 좋습니다.

2018/10/03

임하율

전북

전주

재밌어♡♡

2018/10/03

임지환

전북

전주

우리나라 ㅇㅡㅇ

2018/10/03

양수민

전남

목포

잘 보고 가요~

2018/10/03

문재인

서울

서울

최명희 작가는 참 훌륭하신 분이에요.

2018/10/03

김남경

대전

대전

최명희 작가는 대단해요

2018/10/03

이노아, 김경애,

이승자

부산

부산

우리나라 글을 사랑합니다.

2018/10/03

한승우

전북

군산

2018/10/03

한재윤

전북

군산

2018/10/03

정유정, 박근환

정영섭, 성미숙

부산

부산

다녀갑니다.

2018/10/03

최관수

충남

보령

최명희 文學! 偉大!!

2018/10/03

이채희, 김명근

전북

익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8/10/03

이기홍

대구

대구

혼불 살아있는 상혼관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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