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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03 10:44
2018년 10월 2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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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이영란

부산

부산

이런 문학관이 있어 작가를 기릴 수 있군요

2018/10/02

이지안

광주

광주

엄마, 아빠와 와서 좋아요!!

2018/10/02

이지혁

광주

광주

이런 곳이 있어서 행복해요!!

2018/10/02

김신재

광주

광주

깊은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2018/10/02

하미영

부산

부산

아름다운 이!

2018/10/02

구재영, 박정은

대구

대구

^~^ 생각의 힘이란...

2018/10/02

조다영

부산

부산

아름답고 감동적인 공간, 잘 다녀갑니다.

2018/10/02

김가은

서울

서울

재미있어요

2018/10/02

김은호

서울

서울

재미있어요.

2018/10/02

박소영

서울

서울

딸들과 함께 왔어요. 한복 입고 한옥마을 산책 중이에요.

2018/10/02

이은서

경남

진주

재미있어요

2018/10/02

최규성

경기

부천

고요했어요...

2018/10/02

김혜민

대구

대구

굉장히 고요하고 정이 느껴져요! 굿입니다 굿굿!!!

2018/10/02

김가현

대구

대구

멋진 곳이네요! :)

2018/10/02

김정훈

경기

 

잘 둘러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공간 길이길이 남으시길...

2018/10/02

강명원

광주

광주

혼불작가님을 뵙게 되어 영광이고 기쁩니다.

2018/10/02

유기숙

서울

서울

혼불이라는 글을 베껴보고 싶습니다.

2018/10/02

곽소영

서울

서울

혼불은 혼이 사람의 본질

2018/10/02

김혜리

서울

서울

발길 닿는 대로 우연히 들른 이곳에서 좋은 글귀에 눈과 마음이 즐거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0/02

신현주

경기

 

편안한 곳에서 마음 편해져서 갑니다. 고맙습니다.

2018/10/02

김한슬

서울

서울

따스한 햇빛 따라 걷던 길에 나타난 곳에서 감동 받고 갑니다. 너무 멋진 이곳을 방문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02

홍동인

대구

대구

아빠랑 왔다 위없이 높고 바르게 맑고 넓으며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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