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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02 11:47
2018년 9월 29일 방명록(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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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9

김채린

서울

서울

풍경소리가 너무 좋아요

2018/09/29

이난희

서울

서울

젊은 날의 내 청춘

2018/09/29

김연수

서울

서울

갈바람 맞으며 즐겁네요.

2018/09/29

김수진

서울

서울

아들과 함께한 작가의 세계!

2018/09/29

이은정

서울

서울

프로젝트 작당 멤버들과 함께 한 추억의 시간~

2018/09/29

한은경

서울

서울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굿!

2018/09/29

김형범

서울

서울

가족과 함께한 전주기행 참, 좋네요

2018/09/29

정건우

서울

서울

신가하고 재밌다.

2018/09/29

신혜선

서울

서울

잘 보고 갑니다. 작가의 열정에 감탄했습니다.

2018/09/29

김유자

경기

군포

오래도록 존경하는 최명희작가님, 그곳에서도 잘 지내시기를

2018/09/29

노금찬

전북

전주

깊은 위로. 감사.

2018/09/29

백승란

세종

세종

그대의 소설혼,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2018/09/29

강순명

서울

서울

문학 그 힘 우리의 영혼을 일깨우다.

2018/09/29

최은숙

서울

서울

집에 있는 혼불 10권 그 대하소설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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