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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9-28 15:47
2018년 9월 27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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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최지훈, 정미혜

제주

제주

잘 보고 갑니다~^^

2018/09/27

김재호

충북

제천

소설로만 만난 최명희 작가를 가슴에 담아갑니다.

2018/09/27

박지우, 박지민

경기

수원

잘 보았어요.

2018/09/27

김수형

인천

인천

하찮아서 장대하다. 말과 글은 나의 혼입니다. 바른 말, 고운 말에 더욱 노력할게요

2018/09/27

이한규

전남

순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2018/09/27

노아라

 

 

언니와 함께 잘 보다 갑니다

2018/09/27

전용정

전북

전주

어둠은 빛보다 어둡지 않다.

2018/09/27

정미선

전북

남원

이런 곳이 유지되어 좋았다.

2018/09/27

기나연

전북

남원

신기했다.

2018/09/27

윤옥희

서울

서울

오늘날에도 최명희씨 같은 작가가 탄생하기를.

2018/09/27

이규희

대구

대구

좋은 날입니다.

2018/09/27

안혜은

대구

대구

좋은 기억 새겨 갑니다.

2018/09/27

정은아

경기

의정부

신기했다.

2018/09/27

정윤아

경기

의정부

재미있었다~

2018/09/27

박윤주

대전

대전

좀 더 오래 사셔서 혼불의 작품이 현대까지 이어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립습니다.

2018/09/27

전민석

충남

서산

갈바람에 송아리가 흔들리는 그 모습이 사랑옵다.

2018/09/27

김주희

서울

서울

아름다운 자리 오래도록 향기 가득하소서. 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2018/09/27

김근영

전북

익산

가을~ 소살소살ㅎㅎ

2018/09/27

김미란

전북

익산

자기에 대한 관심을 표현한 작가

2018/09/27

송현주

경기

용인

최명희 작가님의 언어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껴보았어요.

2018/09/27

신영순

전북

 

작가님의 아름답고 향기로운 글들 그립습니다

2018/09/27

최여민

서울

서울

갈바람이 선선히 부는 오늘, 문학관 앞에 나 있는 송아리들을 보며 다녀갑니다. 사랑옵는 여민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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