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8-08-21 10:40
2018년 8월 11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12  

11-1.jpg

11-2.jpg

11-3.jpg

2018/08/11

임지인

전남

순천

우리만의 아름다움 다시 만납니다.

2018/08/11

김성님

전남

순천

단순과 깊음. 아름다운 그녀의 세상을 훔치다.

2018/08/11

김유리

서울

서울

날씨가 정말 물쿠다. 더위조심!

2018/08/11

이정음

서울

서울

삼복더위 속에 햇무리 건강하세요!

2018/08/11

이세련

서울

서울

혼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2018/08/11

엄하윤

경기

의정부

전주

2018/08/11

임정현

경기

의정부

엄하윤 아빠

2018/08/11

염성관

서울

서울

에어컨 바람이 시원해서 잘 쉬었다 갑니다.

2018/08/11

안방영

인천

인천

작가의 세계에 들어가는 느낌!!

2018/08/11

조용순

제주도

제주도

오늘은 너무 뜨거워용~

2018/08/11

박미라

전북

전주

심을 다하여 불태울게 있을까요?

2018/08/11

곽이든(못난이)

대구

대구

내가 왔다간다!

2018/08/11

김정자

울산

울산

너무 보고 싶은 최명희 선생님!

2018/08/11

김미경

경기

아산

최명희 선생님. 혼불 한 번 더 읽어보겠습니다.

2018/08/11

윤사랑

서울

서울

폭염을 뚫고 내려온 전주 더워도 날씨는 맑고 사람은 좋고 음식은 맛있고 기분도 좋다

2018/08/11

호우시절

전북

전주

누군가에겐 난 무엇일까요? 그리움...

2018/08/11

서울

서울

지질한 세상에서 지내다 이곳을 오게 되었다.

2018/08/11

박민지

전북

익산

전주에 이런 곳도 있었네요~

2018/08/11

오우경

전북

익산

쉬었다가요.

2018/08/11

신세윤

경기

평택

한번 뵙고 싶어요.

2018/08/11

김사랑

경기

평택

좋아요~


 
 

Total 42,904
번호 제   목
42844 2018년 9월 14일 방명록
42843 2018년 9월 13일 방명록
42842 2018년 9월 12일 방명록
42841 2018년 9월 11일 방명록
42840 2018년 9월 9일 방명록
42839 2018년 9월 8일 방명록
42838 2018년 9월 7일 방명록
42837 2018년 9월 6일 방명록
42836 2018년 9월 5일 방명록
42835 2018년 9월 4일 방명록
42834 2018년 9월 2일 방명록
42833 2018년 9월 1일 방명록 (1)
42832 2018년 8월 31일 방명록
42831 2018년 8월 30일 방명록
42830 2018년 8월 29일 방명록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