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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8-08 15:38
2018년 8월 4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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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이현호

전북

정읍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2018/08/04

olive

경기

광명

마음의 한 점을 찍고 갑니다.

2018/08/04

권순한

대구

대구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2018/08/04

송선재

서울

서울

마음의 추억을 쌓고 갑니다.

2018/08/04

조경채

서울

분당

좋은 추억 쌓고 갑니다.

2018/08/04

이민지

서울

서울

아이들과 행복한 순간이였습니다.

2018/08/04

김지연

대전

대전

회명희 작가님의 삶과 작품세계를 살펴보며 많은 영감을 얻고 갑니다 아직 혼불을 읽지 못했는데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8/08/04

장지은

경북

포항

우리가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돼

2018/08/04

이정현

서울

서울

나를 물쿠는 당신의 빛깔

2018/08/04

조한길

전북

익산

오랜만에 다시 들릅니다.

2018/08/04

서유경

경기

○○

물쿤 날씨.

2018/08/04

이선혜

서울

서울

유경이와 같은 마음이에요.

2018/08/04

손정민

서울

서울

더운 날씨.

2018/08/04

이예지

대구

대구

너무 더워요. 대구보다 더 더운 듯.

2018/08/04

고영현

대구

대구

전주에 온 보람이 있네요... 꼭 한 번씩 들려봤으면 좋겠습니다.

2018/08/04

양준영

서울

서울

인연과 함께... 행복합니다.

2018/08/04

batnarch

해외

몽골

나도...^^

2018/08/04

전진오

대구

대구

가족 여행

2018/08/04

유진호

전남

순천

전주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18/08/04

안민석

전남

순천

우정 여행 존잼!

2018/08/04

임경수

울산

울산

최명희작가님의 정신 잘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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