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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8-02 14:59
2018년 8월 1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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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이미현

서울

서울

 

2018/08/01

최훈

서울

서울

좋은 날!

2018/08/01

박신형

경기

인천

 

2018/08/01

류상원

경남

창원

8월의 첫 날, 좋은 곳에 왔어요.

2018/08/01

김지원 이송하

인천

인천

물쿤, 81일입니다.

2018/08/01

박승권

서울

서울

8월이다!

2018/08/01

김기원

서울

서울

작가님의 언어에 대한 숭고한 정신, 많이 알아갑니다.

2018/08/01

원태준

전남

광주

전주 짱짱맨

2018/08/01

김도연

전남

나주

잘 보고 갑니다.

2018/08/01

김향민

전남

나주

감회가 새롭습니다.

2018/08/01

최다형

대전

대전

혼불b

2018/08/01

정서연

대전

대전

배우고 갑니다.

2018/08/01

정재두

경기

성남

너무 그립습니다.

2018/08/01

김미란

서울

서울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넘 시원합니다.

2018/08/01

강태원

서울

종로

아기자기 하게 작가님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아직도 우리와 같이 호흡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못 다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은 것 같습니다.

2018/08/01

전완서

서울

서초

엽서를 읽는데, 꼭 저에게 보낸 엽서 같습니다.

2018/08/01

김다래

전북

익산

전주에 와서 많이 배워갑니다.

2018/08/01

정성태

전북

군산

최명희 작가님의 정신, 잘 보고갑니다.

2018/08/01

김나래

전북

전주

시원해요!

2018/08/01

김신혁

서울

서울

전주 고향에서 좋은 곳을 발견해서 기쁩니다.

2018/08/01

유지나

서울

서울

전주 더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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