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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12 12:57
2018년 5월 10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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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오수민

대구

저의 꿈도 작가입니다. 이곳을 둘러보니 얼마나 이 직업이 어렵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곳의 관광이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

2018/05/10

최영숙

전주

최명희 작품 혼불을 필사하고 있습니다. 마치는 날 다시 기록 남기고 싶습니다.

2018/05/10

어느 여행가

대구

어둠이 빛보다 어둡지 않다는 말.. 그냥 눈물이 핑 돕니다.

2018/05/10

김상호 최유경,

김대희 ㅇㅇ

서울 가족

그냥 담담, 감동!

2018/05/10

유채원

군산

최명희라는 분은 위대하다

2018/05/10

두윤서

군산

최명희 선생님 대단하세용

2018/05/10

김유진

군산

최명희 선생님 정말로 대단하세용

2018/05/10

박가현

군산

최명희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다.

2018/05/10

신다현

군산

최명희 선생님 따봉~

2018/05/10

채유정

군산

최명희 성생님 대단해요!

2018/05/10

김성후

군산

최명희 작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앙 기모찌

2018/05/10

정다빈

군산

최명희 작가님 훌륭해요.

2018/05/10

김은경

광주광역시

슬픔이 남는 시간이다 시간이 다 해결해주시겠지. 딸들아 사랑한다.

2018/05/10

김영단

인천광역시

꼭 와보고 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05/10

이성자

서울

혼불의 전부를 알고 싶었습니다.

2018/05/10

오서현

화성

어둠이 빛보다 어둡지 않다는 것

2018/05/10

반승일

서울

최명희 작가를 잘 알았습니다.

2018/05/10

김광수

서울

최명희 혼불을 잘 알고 갑니다.

2018/05/10

박재민

서울

어둠은 결코 빛보다 어둡지 않다는 말 명심하겠습니다.

2018/05/10

박세찬

서울

혼불, 꼭 읽어 보겠습니다.

2018/05/10

박예원

충남

고즈넉한 오늘! 기다려지는 내일을 살자!

2018/05/10

김윤주

충남

갑자기 찾아온 행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에 너무 예쁜 한옥마을 추억을 남깁니다.

2018/05/10

전경미

전주

그다지 쾌청한 날씨는 아니었다.

- 진주 같은 곱디고운 글들 감사합니다.

2018/05/10

강해정

익산

최명희 선생님 잘 만나고 갑니다. 문학의 꿈을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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