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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12 12:55
2018년 5월 8일 9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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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8일9일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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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김혜지

전주

혼불.. 꼭 읽어보고 싶다.

2018/05/08

최인자

서울

혼불넘나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2018/05/08

권은영

서울

혼불; 좋은 글을...

2018/05/08

김성우

창원

보다 더 문학적인 삶을 위한다.

2018/05/08

빈현욱

부산

빛의 부재 속에서 헤엄치다 나도 모르게 둥둥 구름처럼 떠다니고 있다니.. 28

2018/05/08

김다빈

토론토

사랑하는 엄마와 다시 꼭 오고 싶다! 건강하세요 엄마!

2018/05/08

ㅇㅇㅇ

경기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짧은 나이에 그 많은 수작을 남기시니~

2018/05/08

김미라

서울

미완의 작품만 남기고 멀리 떠난 임원 그리워합니다. 위대한 혼 불이여!

2018/05/08

김성우

경남

시간을 건너뛴 문학은 마치 차원이 뒤섞인 세계와 같다.

2018/05/08

이영찬

용인

나를 담아내는 글을 쓰고 싶다.

2018/05/08

정제윤

용인

나를 담아내는 글을 쓰고 싶다.

2018/05/08

김명균

부산

어둠은 결코 빛보다 어둡지 않다.

2018/05/08

정현진

경남 거제

좋은 글자들을 보고 갑니다.

2018/05/08

박태웅

서울 마포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설렘..

2018/05/08

이희숙

충북 청주

당신을 기억합니다. 어둠은 빛보다 밝습니다. 마음에 새기며...

2018/05/08

정아나

충북 청주

좋은 글자보고 갑니다.

2018/05/08

이규민

경기도 화성시

좋은 하루 채워갑니다.

2018/05/08

박태웅

서울 마포

또 한 번 왔다 갑니다.

2018/05/08

한귀인

토론토

엄마! 힘내세요. 오늘 어버이날인데, 엄마 없이 여기 오니 좀 우울하긴 한데.. 여기에 우리 엄마 이름 남기고 가용 <이인순 씨 파이팅!>

2018/05/08

박나영

전주

너무 재미있어요~ 한옥마을 짱! 맛있는 것도 많아요~

2018/05/08

전상희

대구

여유로운 시간을 찾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이 오래도록 아름답게 보존되고 많은 사람들이 최명희문학관을 방문하길 바랍니다.

2018/05/08

ㅇㅇㅇ

서울

최명희 작가의 혼불 정신이 되새겨진다.

2018/05/08

민윤숙

서울

향기 향기 향기

2018/05/08

최루치아

서울

글의 향기, 봄의 소리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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