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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12 12:52
2018년 5월 7일 방명록 (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0  


2018년 5월 7일 (5).jpg

2018년 5월 7일 (6).jpg

2018년 5월 7일 (7).jpg

 

2018/05/07

金東瑚

大邱

전주 한국의 꽃심 최명희 선생의 문학에 빠져듭니다.

좋네요, 느낌이 너무 좋아요

2018/05/07

최민경

부산

전주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고, 최명희 선생님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7

최규영

전주

전주에. 오래 살았어도. 오늘 처음 이곳에 왔다.

신흥중학교에 다녔는데?! 기전여중과 함께 기도회를 했다.

2018/05/07

최연우

서울

재미있었고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작품을 보니깐 좋았다.

2018/05/07

하미애

서울

재작년에 늦게 와서 관람을 못하고 돌아갔는데 오늘

이렇게 다시 한번 오게되어 너무 감개무량합니다. ^^

2018/05/07

김지안&박남희

서울

혼불 읽어봐야겠어요.

2018/05/07

유꼬희꼬

충주

우리 부부 항상 행복하게 해주세요!

2018/05/07

관희은희

파주

우리 부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세요!

2018/05/07

이소현

청주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늘 사랑하며 살자

2018/05/07

김희엘

청주

예쁜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2018/05/07

유승아

대전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래요.

2018/05/07

전수옥

공주

우리가족 오래오래 행복하게~

2018/05/07

전선영 김도윤

이현애 김춘현

경주에서

예쁜 언니들이랑 올해 첫 나들이 우여곡절 끝에 전주 한옥마을... 남아있는 우리들의 미래에 아름다운 꽃길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18/05/07

이호형 이가온

김민정

대조동

비오는날에 가족들과 산책을 하며

마음의 평화 가져갑니다.

2018/05/08

정덕기 안은경

정자손 정찬익

정다은

경기도

김포

그의 혼에 불을 붙이며

우리도 한 역사에 작은 혼의 불을 짓는다.

2018/05/07

조진이 김형삼

포항~

사랑하는 그녀와 즐겁게

2018/05/07

양태선 이수진

소울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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