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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12 12:49
2018년 5월 6일 7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79  


2018년 5월 6일7일 (1).jpg

2018년 5월 6일7일 (2).jpg

 

2018/05/06

류온

순천

제 이름 이라는 개념은, 본디 최명희 작가의 <혼불> 7권에서 나왔던 개념입니다. 거기서 착안을 하여 제 어머니께서는 이름을 저에게 지어 주셨습니다. 좋은 이름 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8/05/06

박장호

서울

 

2018/05/07

백경서 박지윤

서산

(12)

2018/05/07

박건우

서산

정말 아름답다.

2018/05/07

(PARK SeHa)

박세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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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박우영

(본명: 박재영)

서울

잘 보고 갑니다.

2018/05/06

최준영

서울

1996혼불을 기억합니다.

2018/05/07

민예기

인천

훗날 민예기 문학완도 생기길

2018/05/07

구도원

부산

여기서 살고 싶다.

2018/05/06

김소민

서울

다시 와야겠다.

2018/05/06

김미란

대구

최명희 작가를 사진으로 보니 새롭다.

2018/05/06

강경란

부산

. 내 안의 혼불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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