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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12 12:48
2018년 5월 6일 방명록 (3)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9  


2018년 5월 6일 (9).jpg

2018년 5월 6일 (10).jpg

2018년 5월 6일 (11).jpg

 

2018/05/06

류경숙

인천

다시 한번 느껴 보고 갑니다

2018/05/06

김나연

 

배리 굿

2018/05/06

김은숙

군포

열정이 멋지십니다

2018/05/06

이수현

청주

 

2018/05/06

서재홍

의정부

 

2018/05/06

한인수 권연민

서귀포시

최 작가님을 명상하며!

2018/05/06

한정민

울산

다시금 오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2018/05/06

난천사

하늘

난 오늘 날아올랐다.

2018/05/06

정의준

순천

○○○

2018/05/06

정민준

순천

와우! 정말 좋은곳이네요

2018/05/06

김태완

부산

다음번엔 혼불을 읽고 다시 오고 싶습니다.

그땐 사랑하는 주화와 함께 오고 싶습니다.

2018/05/06

정하림

목포

대단하다.

2018/05/06

김윤영

인천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 책 내음새와 커피향과 함께...

2018/05/06

도연 필

대구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글을 남기시고 떠나신 작가님의 아름다운 혼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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