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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12 12:42
2018년 5월 6일 방명록 (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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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윤미림

서울

96년 혼불 10권을 사서 읽었던 20대를 상각하며,

오월엔 다시 혼불을 읽어야겠어요.

2018/05/06

조현석

부산

재미있었다.

2018/05/06

조준만

부산

혼불: 어둠이 빛보다 더 어둡지 않다. 무슨 뜻일까?

2018/05/06

손대춘

포항

혼불 전부 읽어 보려 합니다.

2018/05/06

김두영

대구

혼불 기억합니다.

2018/05/06

김경엉

대구

어둠은 빛보다 더 어둡지 않다.

2018/05/06

전유미

서울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2018/05/06

둘둘둘

부산

비오는 휴일, 쉬엄쉬엄 전주를 봅니다.

2018/05/06

박선희

광주

비오는 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2018/05/06

고은수

광주

비 오는 날, 전주 한옥마을 오다! ‧∇‧

2018/05/06

kate

천안

한옥마을의 비오는 풍경, What a beautifulday!

2018/05/06

이진순

부산

삶이 무엇인지 한 번 더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시간, 감사합니다.

2018/05/06

이승현

서울

다녀갑니다.

2018/05/06

박우성 황지은

서울

발자국을 남기며

2018/05/06

민덕식 임옥선

류경현 임정선

부산

·정으로· 정을 느끼고, 담고 갑니다.

2018/05/06

최규현 황연지

경기

행복한 가정 꾸리고 살겠습니다~

저도 맑은날에 우리 신랑이랑 다시올게요.

2018/05/06

이명재 이관우

홍영희 이상진

경기

비오는 날 마음만은 화창합니다.

2018/05/06

고상원 김지수

장지운 오세웅

부산

다시 올게요~

2018/05/06

이수현

충북 청주

다녀갈게요~.

2018/05/06

황정성

대전

내가...

2018/05/06

문주영

전북 전주

정성이와 함께 다녀감!

2018/05/06

손종은

부산

다녀갑니다.

2018/05/06

김신혁

부산

전주 good~...

2018/05/06

홍성민

용인

비오는 한옥마을 거리 운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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