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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12 12:41
2018년 5월 6일 방명록 (1)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7  


2018년 5월 6일 (1).jpg

2018년 5월 6일 (2).jpg

2018년 5월 6일 (3).jpg

2018년 5월 6일 (4).jpg

 

2018/05/06

백지선

일산

두 번째 방문, 오늘도 잠시 머무르다 갈게요.

2018/05/06

이나현

부산

잘 머물다 돌아가겠습니다.

2018/05/06

김옥경

수원

딸과 함께 다녀갑니다.

2018/05/06

신동석

서울

올 때마다 참 좋은 곳입니다.

2018/05/06

심지숙

전주

말에는 정령이 붙어있다 합니다.

2018/05/06

최정훈

부산

잘 보고 갑니다.

2018/05/06

최경호

서울

영광입니다. 와보고 싶었습니다.

2018/05/06

박숙희

세종시

아름다우신 분,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2018/05/06

이태호 고이경

서울

잘 보고 갑니다 ʘʘ

2018/05/06

전승현 전지완

광명,

강남

비오는 날, 운치 있는 분위기에서 문학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2018/05/06

이유림

서울

잘 감상하고 삽니다.

2018/05/06

윤도희

인천(청사)

박창환, 안지영, 안소영, 안나영

박지원, 김서현.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8/05/06

변백현

EXO-L

생일 축하해~~♡‿♡

2018/05/06

백예영

인천

우연히 혼자 다녀가게 되는 전주.. 여럿이 일 때보다 혼자 오는 것도 느낌 있네.. 다음번엔 언제 또 오게될지~^^

2018/05/06

전이루

의정부

가족과 오니 재미 있었다.

2018/05/06

전찬봉

의정부

○○○

2018/05/06

김미선

의정부

○○○

2018/05/06

전서연

의정부

가족과 여럿이 와서 노니 재밌었다.

2018/05/06

옥봉만 외

4명 가족

부산

위대한 우리가족이 여기 문학관을 다녀갑니다.

2018/05/06

이즈미

서울

맑은 날에 다시 올 거야!!

2018/05/06

이재원 안현경,

이권희 김향임

인천

다녀갑니다!

2018/05/06

이채연

인천

혼불, 꼭 읽어보겠습니다^^ 작가님

2018/05/06

송영희 서봉수

청주

행복한 친구들 다녀감.

2018/05/06

이계량 정인기

서울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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