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8-05-08 15:15
2018년 5월 5일 방명록 (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9  

 


2018년 5월 5일 (5).jpg

2018년 5월 5일 (6).jpg

2018년 5월 5일 (7).jpg

2018년 5월 5일 (8).jpg

 

2018/05/05

이수현

청주

혼 불처럼 왔다 감.

2018/05/05

박정호

대구

최명희 선생님을 추억하며

2018/05/05

유경종

인천

지난 온 시간의 흐름입니다.

2018/05/05

최지유

인천

재미있는 추억 또 하나 만들고 가네요

2018/05/05

김가은

인천

재미있는 책 알아보았어요.

2018/05/05

이남연

부산

그립습니다~

2018/05/05

신두회

순천

한옥 마을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의 전통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2018/05/05

조원식

광주

한옥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문화입니다.

2018/05/05

김후종

부산

일단 덥다! 무지, 그런데 시원하다. 한옥은...!

2018/05/05

김건민

부산

건민 왔다간다!!!!!!!!!!!!

2018/05/05

박산애

ㅇㅇ

올 때마다 늘 내 고향 같은 ㅇㅇ한옥마을! 집사람과 마감 하는 날까지 살고 돈 ㅇㅇ!

2018/05/05

김택선

경기

울려 포지는 판소리 평만하구나!! 문학이 사람을 더운 사랍답게!

2018/05/05

김주하

경기

제 꿈이 작가예요. 저도 최명희 작가님처럼 멋진 글을 쓰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2018/05/05

김승리

경기

오늘은 어린이날!!!

2018/05/05

임준혁

경기도

재미었다.

2018/05/05

오유진

천안

날씨 좋다~

2018/05/05

유지우

서울 양천구

나의 클라스는 짱이다. 어린이날 핵꿀띠

2018/05/05

김유빈

경기 향남

대단합니다!? 저는 글씨 쓸 때 팔이 아픈데,

2018/05/05

ooo, ooo

대구

oo 30oooo하여 다녀감.

2018/05/05

M.T.M

서울

전주는 미쳤다. JIFF 파이팅

2018/05/05

C.J.Y

인천

최명희 문학관 잘 보고, 잘 느끼고 갑니다.

2018/05/05

K,G,E

인천

최명희라는 사람 정말 대단하네요.

 


 
 

Total 42,745
번호 제   목
42745 2018년 5월 25일 (4)
42744 2018년 5월 23일 (3)
42743 2018년 5월 25일 (2)
42742 2018년 5월 25일 (1)
42741 2018년 5월 24일 (4)
42740 2018년 5월 24일 (3)
42739 2018년 5월 24일 (2)
42738 2018년 5월 24일 (1)
42737 2018년 5월 23일 24일
42736 2018년 5월 23일 (1)
42735 2018년 5월 22일 방명록 (2)
42734 2018년 5월 22일 방명록 (1)
42733 2018년 5월 20일 방명록 (4)
42732 2018년 5월 20일 방명록 (3)
42731 2018년 5월 20일 방명록 (2)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