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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5-08 15:15
2018년 5월 5일 방명록 (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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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5

이수현

청주

혼 불처럼 왔다 감.

2018/05/05

박정호

대구

최명희 선생님을 추억하며

2018/05/05

유경종

인천

지난 온 시간의 흐름입니다.

2018/05/05

최지유

인천

재미있는 추억 또 하나 만들고 가네요

2018/05/05

김가은

인천

재미있는 책 알아보았어요.

2018/05/05

이남연

부산

그립습니다~

2018/05/05

신두회

순천

한옥 마을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의 전통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2018/05/05

조원식

광주

한옥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문화입니다.

2018/05/05

김후종

부산

일단 덥다! 무지, 그런데 시원하다. 한옥은...!

2018/05/05

김건민

부산

건민 왔다간다!!!!!!!!!!!!

2018/05/05

박산애

ㅇㅇ

올 때마다 늘 내 고향 같은 ㅇㅇ한옥마을! 집사람과 마감 하는 날까지 살고 돈 ㅇㅇ!

2018/05/05

김택선

경기

울려 포지는 판소리 평만하구나!! 문학이 사람을 더운 사랍답게!

2018/05/05

김주하

경기

제 꿈이 작가예요. 저도 최명희 작가님처럼 멋진 글을 쓰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2018/05/05

김승리

경기

오늘은 어린이날!!!

2018/05/05

임준혁

경기도

재미었다.

2018/05/05

오유진

천안

날씨 좋다~

2018/05/05

유지우

서울 양천구

나의 클라스는 짱이다. 어린이날 핵꿀띠

2018/05/05

김유빈

경기 향남

대단합니다!? 저는 글씨 쓸 때 팔이 아픈데,

2018/05/05

ooo, ooo

대구

oo 30oooo하여 다녀감.

2018/05/05

M.T.M

서울

전주는 미쳤다. JIFF 파이팅

2018/05/05

C.J.Y

인천

최명희 문학관 잘 보고, 잘 느끼고 갑니다.

2018/05/05

K,G,E

인천

최명희라는 사람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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