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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4-16 22:04
2018년 4월 14일 방명록(1)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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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배진희

울산

 

2018/04/14

정효영

여주

감동적이다

2018/04/14

김도윤

전주

신기하고 감동적이다

2018/04/14

최미진

부산시

아주 훌륭합니다

2018/04/14

강다정

익산시

신기했다

2018/04/14

박지성

군산시

이렇게 많은 글을 쓴게 신기하다

2018/04/14

박소이

삼례읍

신기했다

2018/04/14

박다희

부산

최명희가 전주사람일 줄이야

2018/04/14

김윤배

경기

혼의 불을 보다

2018/04/14

양종석

용인

최명히 선생님 혼을 보다

2018/04/14

서채연

전주

최명희 문학관에서 아빠랑 백일장 참가

2018/04/14

서진수

전주

사랑하는 딸과 최명희 백일장에 참가하다

2018/04/14

이경철

용인

선생님 그립습니다

2018/04/14

김영주

수원

한단어한단어 글을 쓴다는것이 뼈를 깍는듯한..

2018/04/14

박진형

용인

언어의 지문을 읽어 문학의 지도를 그리겠습니다

2018/04/14

박덕심 박덕례

동순·복순 자매

하남 광주 재천

진주

사자매 즐거운 여행 되길

2018/04/14

000

경기안산

혼불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드네용!

2018/04/14

박수빈

익산

혼불이 뜻 깊었습니다

2018/04/14

호날두

 

 

2018/04/14

최미정

춘천

 

2018/04/14

엄금옥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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