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8-04-16 22:03
2018년 4월 13일 방명록(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656  

 

2018/04/13

김령경

진해

오래도록 향기 가득하소서

2018/04/13

김래연

김제

 

2018/04/13

이옥수

경기

고양

손가락으로 바위를 뚫듯 글을 쓴다는 작가의 말씀이 울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3

홍보배

인천

세월의 흔적을 느끼다 갑니다

2018/04/13

심선우

순천

잘 보고 갑니다.

2018/04/13

강민혁

성남

마음이 곧 목숨이니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8/04/13

이찬숙

춘천

아름다운 언어의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2018/04/13

이명희

울산

아늑하니 좋아요

2018/04/13

전종순

대전

감명깊었습니다

2018/04/13

최승철

전라북도

글을잘쓰신다

2018/04/13

유수현

김제

시를 써서 재밌구요

2018/04/13

이유림

김제

정말 존경하고 닮고싶습니다.

2018/04/13

임사랑

김제

정말 x10000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8/04/13

정다은

전주

정말 존경합니다!!!>~<

2018/04/13

김소연

김제시

정말 존경합니다 혼불 꼭 읽어볽께요 저희 아빠가 혼불읽고 계시거든요

 

2018/04/13

김미화

서울

언젠가는 꼭읽고말테다 ㅡㅡ;;

2018/04/13

문상언

 

감동적이었다

2018/04/13

강희정

서울

언젠가 한번읽어볼게요

2018/04/13

이상은

서울

우리언어의 혼불 꼭 필사 하겠음!!

2018/04/13

배인수

의정부

27년만에 결혼 기념일을 이곳에서 함께함에 감사드립니다 여보 고맙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Total 43,011
번호 제   목
43011 2019년 3월 19일 방명록
43010 2019년 3월 17일 방명록
43009 2019년 3월 16일 방명록
43008 2019년 3월 15일 방명록
43007 2019년 3월 14일 방명록
43006 2019년 3월 13일 방명록
43005 2019년 3월 12일 방명록
43004 2019년 3월 10일 방명록
43003 2019년 3월 9일 방명록
43002 2019년 3월 8일 방명록
43001 2019년 3월 7일 방명록
43000 2019년 3월 6일 방명록
42999 2019년 3월 5일 방명록
42998 2019년 3월 3일 방명록
42997 2019년 3월 2일 방명록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