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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4-16 22:03
2018년 4월 13일 방명록(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4  

 

2018/04/13

김령경

진해

오래도록 향기 가득하소서

2018/04/13

김래연

김제

 

2018/04/13

이옥수

경기

고양

손가락으로 바위를 뚫듯 글을 쓴다는 작가의 말씀이 울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3

홍보배

인천

세월의 흔적을 느끼다 갑니다

2018/04/13

심선우

순천

잘 보고 갑니다.

2018/04/13

강민혁

성남

마음이 곧 목숨이니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8/04/13

이찬숙

춘천

아름다운 언어의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2018/04/13

이명희

울산

아늑하니 좋아요

2018/04/13

전종순

대전

감명깊었습니다

2018/04/13

최승철

전라북도

글을잘쓰신다

2018/04/13

유수현

김제

시를 써서 재밌구요

2018/04/13

이유림

김제

정말 존경하고 닮고싶습니다.

2018/04/13

임사랑

김제

정말 x10000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8/04/13

정다은

전주

정말 존경합니다!!!>~<

2018/04/13

김소연

김제시

정말 존경합니다 혼불 꼭 읽어볽께요 저희 아빠가 혼불읽고 계시거든요

 

2018/04/13

김미화

서울

언젠가는 꼭읽고말테다 ㅡㅡ;;

2018/04/13

문상언

 

감동적이었다

2018/04/13

강희정

서울

언젠가 한번읽어볼게요

2018/04/13

이상은

서울

우리언어의 혼불 꼭 필사 하겠음!!

2018/04/13

배인수

의정부

27년만에 결혼 기념일을 이곳에서 함께함에 감사드립니다 여보 고맙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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