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8-04-16 21:56
2018년 4월 10일 11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96  


2018년4월10일 (1).jpg

2018년4월10일 (2).jpg

2018년4월10일 (3).jpg

2018년4월10일11일.jpg

 

2018/04/10

이보열

전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2018/04/10

최영현

익산

 

2018/04/10

김학0

서울

최명희 정신! 더욱 빛나소서 !

2018/04/10

우전0

양주

훌륭합니다

2018/04/10

000

광주

 

2018/04/10

동신여자주학교

광주

훌륭한 작가와의 만남에 가슴에 듬뿍 행복함을 담아갑니다~

2018/04/10

0

대구

저도 일필휘지를 믿지 않습니다

2018/04/10

정옥순

전주

더욱 빛나는 최명희 문학관

-작가와의 만남에 행복합니다-

2018/04/10

홍정선

 

기쁩니다

2018/04/10

이호락

오산

경기전과 최명희 문학관 방문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2018/04/10

이용

평택

뜻깊은 경기전 다시 오고싶다

2018/04/10

문예희

인천

책을 읽어보고싶다

2018/04/10

이호락

오산

풍경소리 귓전을 울리다

2018/04/10

이용재

평택

다시오고 싶은 것

2018/04/10

유예슬

전주

봄의 소리를 보고 가슴으로 노래한다

2018/04/10

백대성

부산

재미있는 하루 입니다

2018/04/10

최면식

하남

감명깊은 생각입니다

2018/04/10

김영선

경기도

잘 보고 가겠습니다 왠지 초입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2018/04/10

이명선

수원

문앞부터 아기자기한게 너무 이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04/10

정인수

서울

도서관 봉사자들~ 기념할수있는 날입니다.

2018/04/10

정의순

서울

봄날의 새맘,여름날의 물살!

 


 
 

Total 42,931
번호 제   목
42931 2018년 12월 15일 방명록
42930 2018년 12월 14일 방명록
42929 2018년 12월 13일 방명록
42928 2018년 12월 12일 방명록
42927 2018년 12월 11일 방명록
42926 2018년 12월 9일 방명록
42925 2018년 12월 8일 방명록
42924 2018년 12월 7일 방명록
42923 2018년 12월 6일 방명록
42922 2018년 12월 5일 방명록
42921 2018년 12월 4일 방명록
42920 2018년 12월 2일 방명록
42919 2018년 12월 1일 방명록
42918 2018년 11월 30일 방명록
42917 2018년 11월 29일 방명록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