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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4-16 21:53
2018년 4월 7일 방명록(2)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71  

 

2018/04/07

문가연

서울

혼불

2018/04/07

조경아

경기

잘보고 갑니다..^^

2018/04/07

김영주

창원

혼불 꼭 읽어 보고 싶네요 글이 너무 좋습니다^^

2018/04/07

ooo

서울

사랑합시다,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2018/04/07

이주현

서천

아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행복한 오늘

2018/04/07

이종찬

전주

술씨사랑합니다

2018/04/07

성수

여수

저도 최명희 작가님 책을 꼭 다 읽어 보고 싶어요 저도 작가님 처럼 꿈을 이뤄서 다시 올게요

2018/04/07

유대균

강원

만권의 책을 읽고 만리길을 다녀라

2018/04/07

이규하

인천

꼭 읽어 봐야지 혼불

2018/04/07

손기민

서울

혼불

2018/04/07

이진호 최미영

서울

혼불

2018/04/07

정석현

전주

최명희 작가님이 무슨 책을 썼는지 궁금하다

2018/04/07

이현경

전주

아름다운 곳에서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2018/04/07

김규복

대전

영혼의 불꽃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2018/04/07

이서빈

세종

꽃들이 예뻤다. 감동했다

2018/04/07

강기영

서울

혼불 꼭 읽어 봐야겟네요

2018/04/07

송예지

경기

매년 올게요

2018/04/07

박경옥

인천

좋은 곳에서 쌤을 보고 갑니다

2018/04/07

문서정

 

^^

2018/04/07

권호정 장기봉

서울

잘 보고 갑니다

2018/04/07

박시울

서울

사랑 하는 사람 그리운 사람

2018/04/07

김강인

이소희

안양

 

많은거러 느끼고 갑니당><

2018/04/07

정은주

세종

참 감사합니다

2018/04/07

박서윤

대전..

나는 처음에 혼불이라는 말을 보고 혹시 영혼이랑 관련된 그 혼불을 말하는건 아니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생각을 하며 동영상을 봤는데 사전에 없던 혼불이 사전에 들어갔다 라는 문구를 보고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혼불을 쓰게 된 이유를 읽어보았다 나는 내가 생각했던 혼불이 맞았다는 걸 알았고 그게 사전에 없던 것인지 처음 알았다 이런 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혼불이라는 단어가 사전에 명시 될 수 있도록 해주신 최명희 작가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조금 더 많이 달라진 세상을 보고 가셨으면 더 좋은 단어들도 생기거나 더 좋은 것들을 보셨을 수 있는데 너무 안타깝다... 만나보지 못하고 이제 알은 것이 너무 죄송스럽다. 거기 가서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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