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8-04-16 21:48
2018년 4월 7일 방명록(1)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71  


2018년4월7일 (1).jpg

2018년4월7일 (2).jpg

2018년4월7일 (3).jpg

2018년4월7일 (4).jpg

2018년4월7일 (5).jpg

2018년4월7일 (6).jpg

2018년4월7일 (7).jpg

2018년4월7일 (8).jpg

2018년4월7일 (9).jpg

 

2018/04/07

박선영

익산시

혼불을 알고 갑니다.

2018/04/07

정민이

논산시

추운날 작가에 느낌 받고 갑니다.

2018/04/07

윤미숙

평택시

좋은생각 하게하는 곳이네요~~

2018/04/07

김미애

평택시

예쁜 봄을 보고가네요

2018/04/07

정은시

대구시

기쁘게 다녀갑니다.

2018/04/07

한지인

순천시

좋아요

2018/04/07

김한희

아산

사랑합니다

2018/04/07

최서우

서울

글씨 정말 잘 써요!

2018/04/07

배이선 윤진하

순천 의정부

혼불 최고! 맛깔라는 글~

2018/04/07

조수훈 우미숙

부산

글은 영원히 남는것!

2018/04/07

이승기

수원

부여 금동대향로 구경하고 여기로

2018/04/07

박지윤

대전

 

2018/04/07

황동윤

서울

몰랐던 `혼불`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2018/04/07

강호태

부산

전주 한옥마을 와서 최자가님의 혼이 담긴 글을 읽어 감동하였습니다

 

2018/04/07

배명주

청주

맑은 날씨에 바람따라 이곳까지 왔네요.

2018/04/07

최옥희

부산

최명희문학관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8/04/07

전소현

서울

다시 찾아온 이곳,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4/07

박지선

일산

선생님의 맑은 정신을 마음 속에 품고 갑니다

2018/04/07

전재진

경기

가족과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

2018/04/07

장경민

경기

4월 아이들 160명 달성...!

2018/04/07

김성숙

 

우리 모두 홧팅!!

2018/04/07

송혁진

경기

저는 10+2살입니다.

2018/04/07

신아현

인천

오랜만에 놀러나와서 좋아요

2018/04/07

김은석

전주

추운 봄의 어느날 최명희님을 다시 만납니다.

2018/04/07

이도현

천안

이 또한 지나가리라

2018/04/07

오주화

수원

200자 원고지의 설레임

2018/04/07

최서윤

익산

전주 한옥마을 정말 좋아요~다음에 또 오고 시어요 좋은 추억이 될거에요~~

 


 
 

Total 43,011
번호 제   목
43011 2019년 3월 19일 방명록
43010 2019년 3월 17일 방명록
43009 2019년 3월 16일 방명록
43008 2019년 3월 15일 방명록
43007 2019년 3월 14일 방명록
43006 2019년 3월 13일 방명록
43005 2019년 3월 12일 방명록
43004 2019년 3월 10일 방명록
43003 2019년 3월 9일 방명록
43002 2019년 3월 8일 방명록
43001 2019년 3월 7일 방명록
43000 2019년 3월 6일 방명록
42999 2019년 3월 5일 방명록
42998 2019년 3월 3일 방명록
42997 2019년 3월 2일 방명록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