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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4-08 14:33
2018년 4월 1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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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조미경

용인

. 한복. 여행화이팅!

2018/04/01

이소연

전주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2018/04/01

유병선

세종

순리대로 행복하게

2018/04/01

문영은

인천

필사체험 정말 좋았어요!

2018/04/01

박소연

전주

전주 시민으로서 자랑스럽 습니다~!

2018/04/01

채연희

전주

최명희 작가님께 많은 위로를 받은거 같아요!

2018/04/01

이정은

전주

작가님의 글 속에서 생생한 묘사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18/04/01

박성연

양산

글씨가 예뻐요.

2018/04/01

손준호

수원

혼불읽어 봐야겠어요...

2018/04/01

류미림

수원

아름다운 공간, 잘 보다 갑니다.

2018/04/01

신현실

수지

감사 합니다.

2018/04/01

권은덕

서울

잘 보고 갑니다.

2018/04/01

黄圭参

서울

사랑,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

2018/04/01

윤성희

서울

두번째 방문입니다.

오늘도 잘 다녀갑니다.

2018/04/01

엄제노파

서울

몇 십년 만에 써보는 편지같은 짤막한 글입니다만. 쓰고싶다는 욕망이 지금부터 저를 성장시키지 않을까요?

2018/04/01

김소영, 박경문

충남

봄처럼...꽃잎처럼...바람처럼... 그때 우리...

2018/04/01

 

 

도하연, 도재철

2018/04/01

정소영

서울

강형준: 원고지에 글도 오랫만에 쓰고 좋은시간 이었습니다.

정소영: 잘 보고 갑니다. 존경스러워요^^

2018/04/01

김양수

대전

김양수: 늘 오늘처럼 행복하자.

사라:○○○

2018/04/01

具滋權

全州

(조팝나무엔 핀 꽃이 내맘같아 보였다. 좁쌀처럼 작은꽃이 수십만 송이가 피어본다)

2018/04/01

구본주

전주

왔다갑니다.

2018/04/01

なかむら

日本

だまれくろやろ!

2018/04/01

전승종

노안나

전주

사랑합니다.

2018/04/01

오경환

고양

행복하자

2018/04/01

윤데의

거제

Pyeong chang Doping =>

2018/04/01

황주희

대구

황주희 왔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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