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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3-06 16:00
2018년 3월 3일(토)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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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조성문 국순옥

인천

혼자가 아닌 둘이. 오늘이 아닌 내일을 위해 함께 걷다 잠시 들른 곳. 이곳에서 그리움을 만나다

2018/03/03

국순옥 조성문

인천

혼자 아닌 남편과 둘이서. 참 좋았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2018/03/03

안정희 민제남

안상재 안성윤

서울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2018/03/03

이다정

파주

일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겠죠. 부디 견딜 수 있기를. 올 한 해도 무탈하기를 바라며 다녀갑니다.

2018/03/03

이인재

청주

이큐죠

2018/03/03

이상준

수원

inner peace

2018/03/03

조은솔

대구

 

2018/03/03

연진욱

청주

 

2018/03/03

이채원

인천

최명희문학관 잘 다녀갑니다

2018/03/03

keith

파주

영미 영미 day

2018/03/03

박다솜

서울

미우새최서림

2018/03/03

이유선

성남

필사 어렵다

2018/03/03

이대욱

성남

아름다운 우리말

2018/03/03

이유하

성남

말이 예쁘다

2018/03/03

정경미

성남

최명희의 글씨체 간결하며 예쁘다

2018/03/03

송영상

서울

여미한 영부인과 좋은 날, 좋은 곳에서

2018/03/03

김혜진

서울

갑자기 찾아온 봄, 꽃보다 고운 사람과 함께 따스한 시간을.

2018/03/03

송광석

서울

경내에 석류나무 심었으면. 최명희 석류나무꽃

2018/03/03

백관서

목포

아득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2018/03/03

최기종

목포

최명희 혼이 나간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

2018/03/03

김성호

목포

따뜻한 봄 뜨거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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