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일필휘지
 
작성일 : 2018-03-06 16:00
2018년 3월 3일(토)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64  


20180303 (1).jpg

20180303 (2).jpg

20180303 (3).jpg

 

2018/03/03

조성문 국순옥

인천

혼자가 아닌 둘이. 오늘이 아닌 내일을 위해 함께 걷다 잠시 들른 곳. 이곳에서 그리움을 만나다

2018/03/03

국순옥 조성문

인천

혼자 아닌 남편과 둘이서. 참 좋았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2018/03/03

안정희 민제남

안상재 안성윤

서울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2018/03/03

이다정

파주

일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겠죠. 부디 견딜 수 있기를. 올 한 해도 무탈하기를 바라며 다녀갑니다.

2018/03/03

이인재

청주

이큐죠

2018/03/03

이상준

수원

inner peace

2018/03/03

조은솔

대구

 

2018/03/03

연진욱

청주

 

2018/03/03

이채원

인천

최명희문학관 잘 다녀갑니다

2018/03/03

keith

파주

영미 영미 day

2018/03/03

박다솜

서울

미우새최서림

2018/03/03

이유선

성남

필사 어렵다

2018/03/03

이대욱

성남

아름다운 우리말

2018/03/03

이유하

성남

말이 예쁘다

2018/03/03

정경미

성남

최명희의 글씨체 간결하며 예쁘다

2018/03/03

송영상

서울

여미한 영부인과 좋은 날, 좋은 곳에서

2018/03/03

김혜진

서울

갑자기 찾아온 봄, 꽃보다 고운 사람과 함께 따스한 시간을.

2018/03/03

송광석

서울

경내에 석류나무 심었으면. 최명희 석류나무꽃

2018/03/03

백관서

목포

아득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2018/03/03

최기종

목포

최명희 혼이 나간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

2018/03/03

김성호

목포

따뜻한 봄 뜨거운 손


 
 

Total 42,849
번호 제   목
42849 2018년 9월 20일 방명록
42848 2018년 9월 19일 방명록
42847 2018년 9월 18일 방명록
42846 2018년 9월 16일 방명록
42845 2018년 9월 15일 방명록
42844 2018년 9월 14일 방명록
42843 2018년 9월 13일 방명록
42842 2018년 9월 12일 방명록
42841 2018년 9월 11일 방명록
42840 2018년 9월 9일 방명록
42839 2018년 9월 8일 방명록
42838 2018년 9월 7일 방명록
42837 2018년 9월 6일 방명록
42836 2018년 9월 5일 방명록
42835 2018년 9월 4일 방명록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