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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2-27 12:48
2018년 02월 22일(목)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52  

 

2018/02/22

김교운 장금명

서울

사랑합니다. 우리가족. 건강하고.

2018/02/22

진고운...

서울

...

2018/02/22

제유빈 탁혜연

서울

전주와 유빈이, 혜여니. 또 오자.

2018/02/22

이나윤

공주

혼자하는 처음 여행지. 전주. 즐거운 도시와 볼거리가 많아 잘 놀다 갑니다!

2018/02/22

마서윤

부산

엄마랑 딸이랑 전주 한옥마을 체험 중

2018/02/22

권예오

대전

이모랑 왔어요~ 이모 또 놀러와~

2018/02/22

김수엽

전주

시상문학동우회와 함께

2018/02/22

정수연 장성진

구리 울산

전주에서 재밌었고, 즐거웠어요.

2018/02/22

감다현

경남

혼불을 보러 왔어요. 최명희 혼불

2018/02/22

권예진

서울

근원적 그리움에 대한 고뇌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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