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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2-20 10:22
2018년 02월 15일(목)-18일(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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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jpg

박운영

대구

혼불

박유순

서울

선생님의 혼불을 3번이나, 통독 했지만, 여기와서, 느껴지는, 떨리는, 감동을, 느낍니다.

강석일

광주

말로만 듣던 곳을 여기서 보게 되네요.

이은수

전주

자원봉사. .

장수연

부산

한옥마을 멋져요 :) 잘 보구갑니다

조성복

거제

최명희 선생님의 혼불어렴풋이 느끼고 갑니다.

양채원

인천

멋있어요.

맹성국

인천

혼불 보겠습니다.

김항구

전남 장성

혼불 같은 인생을 살아보았으면

이정찬

전북 전주

불을 켜야 타오른다 혼불()을 살려라.

박전숙

서울

작가: 최명희에 대해 한 번 더 보게 되고 혼불을 한 번 더 읽어볼게요.

김윤경

서울

 

김지예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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