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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10-01 14:11
2017년 9월 17일 방명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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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월 광양,대구,서울에서 오신 우해경,송현정,오경숙,조영선 님이 남기신 흔적

갈바람! 한복투어. 너무나 사랑옵다. Lovely 전주한옥마을에서.

20179월 서울에서 오신 정도란,박희범,서영석,고민지,최혜진,김정연 님이 남기신 흔적

같이 읽는 가치, 최명희 문학관 다녀갑니다. '' 다음에 또 올게요, 감사합니다.

20179월 부천에서 오신 전순우,전재원,강덕순,전덕근 님이 남기신 흔적

혼불 고등학교 때 정신없이 읽었던 소설이에요.

20179월 경기에서 오신 김순후,오을득 님이 남기신 흔적

대단하고 놀랐습니다. 관람 잘하고 갑니다.

20179월 경기에서 오신 김정숙,원주현 님이 남기신 흔적

갈바람이 너무 좋은 9, 잘 놀다 갑니다

20179월 경주에서 오신 손종춘 님이 남기신 흔적

예전 혼불을 하루에 한권씩 읽으면서 손에서 떼지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대단하심. 여성의 한이 물씬...

20179월 용인에서 오신 류종근 님이 남기신 흔적

작가의 생전에 혼불책에 대해 잘 보고 있었지만 완독하지 못했음에 죄송스러우면서도 안타까운 느낌이 새삼 가슴에 와닿습니다. 10권책을 꼭 구입하여 꼭 완독할 수 있도록 다짐해옵니다. 꼭 와보고 싶었던 최명희 문학관 잘 보고 갑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79월 인천 청라에서 오신 홍선희, 박윤재 님이 남기신 흔적

전주 한옥마을의 따뜻함을 느끼고 갑니다.

20179월 서울에서 오신 박준희 님이 남기신 흔적

잘 보고 갑니다. 감동받았어요.

20179월 수원에서 오신 이한준 님이 남기신 흔적

갈바람

20179월 수원에서 오신 이한서 님이 남기신 흔적

갈바람 살랑이는 가을, 방문하고 갑니다.

20179월 전주에서 오신 김예솔 님이 남기신 흔적

또 오겠습니다.

20179월 전주에서 오신 이은지 님이 남기신 흔적

좋았어요.

20179월 전주에서 오신 안의혜 님이 남기신 흔적

좋은 글 하나하나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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