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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2-14 13:39
「혼불」 완독 돕는 ‘혼불, 꽃심에 거닐다’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7,122  

“「혼불」은 우리의 전통문화, 예술, 역사, 지리, 의·식·주 등을 가장 생생하게 살려낸 작품입니다.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새긴 아름다운 우리말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음미해야 하고, 혼자 읽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강사 이진숙·수필가)


 

꽃심을거닐다 (2).JPG

 

•10권 분량인 소설 「혼불」의 완독을 돕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프로그램.
•혼례·장례·설화·풍속·음식·방언·전통놀이 등 각 권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듣고, 참가자들이 책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
•10회 기본 강연 외에도 문학기행, 문학특강, 「혼불」을 읽으며 감상을 정리하는 ‘생각수첩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진행.
3월 8일(금)부터 8월 23일(금)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120분). 최명희문학관. 무료 진행. 신청은 3월 7일까지. 문의 063-284-0570

 

혼불 꽃심에 거닐다 일정표001.jpg

• 주최: 혼불기념사업회
• 주관: 최명희문학관
• 후원: 전주시
•일시: 2019년 3월 - 8월(총 12회) 2주‧4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장소: 최명희문학관 세미나실
•대상: 『혼불』을 사랑하는 독자
•문의: 063-28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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