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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9-20 16:39
2018 대한민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 결과를 발표합니다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792  
   2018_손글씨공모전_수상자_명단.hwp (175.5K) [182] DATE : 2018-09-21 17:35:23

수상자 명단은 첨부파일로 확인해주세요.  


※ 상장과 상품은 수상 학생의 학교로 발송합니다. (10월 중순 발송 예정)

 

 

2018 손글씨 수상작품들.jpg

‘날아가는 지렁이 고사리 손에 잡히다’

∘2018 대한민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 윤예원 학생 대상 수상
∘전국 235개 학교에서 2,567명(작품 2,591편) 응모

2018 대한민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 결과를 발표합니다.

 



손글씨 공모전 심사가 끝나면 늘 하는 말. 올해도 미안한 사람이 많습니다.
상을 받는 것은 인연의 문제입니다. 올해 수상한 학생들은 올해 심사위원과의 인연이 딱 맞았던 것이고, 수상하지 않은 학생들은 심사위원과의 인연이 조금 못 미쳤던 것이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더 큰 꿈과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 직접 참가한 학생들, 참가를 망설였던 학생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2018 대한민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에서 윤예원(전주교대 전주부설초 6학년) 학생의 ‘혼자라는 것’이 대상을, 유동아(부산 토현초 6년)·한성규(안양 민백초 1년)·한소정(경주 유림초 1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모두 154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2018 손글씨 수상자(대상 최우수상).jpg

 

“수상 소식을 듣고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쓸 때 늘 곁에서 피아노를 치는 언니 생각부터 났다.”는 윤예원 학생은 “얼마 남지 않은 초등학생 시절에 받은 큰 선물의 기쁨을 나를 이해해주고 마음껏 받아주는 언니와 함께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유동아·한성규·한소정 학생도 “컴퓨터보다 손글씨를 더 자주 쓰고, 한글을 많이 아끼겠다.”거나 “하루라도 빨리 모두가 원하는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올해는 가족과 함께 한 여행일기, 가족에게 쓴 편지 등 가족과 친구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담긴 작품이 많이 응모됐다. 동계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에도 관심이 높았으며, 특히, ‘남북정상회담’과 ‘평화’, ‘대통령’을 소재로 한 글이 많았습니다.
이 공모전은 소설가 최명희(1947-1998)의 삶과 문학 열정, 우리말과 우리글의 소중함을 느기고, 손으로 쓴 편지와 일기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에 관심을 갖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전국 단위의 공모전입니다. 올해까지 12년 동안 4만여 편의 작품이 출품되면서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최고의 글쓰기 공모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수상한 모든 작품은 11월부터 손글씨블로그(http://www.blog.daum.net/2840570)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우수 작품은 최명희문학관 마당에서 전시(10월 중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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