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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03-21 14:47
최명희문학관에서 함께 일 할 가족을 찾습니다. (마감 4월 1일)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808  
   별지서식+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hwp (148.0K) [42] DATE : 2018-03-21 15:29:51


임용 공고 최명희문학관 20180321001.jpg

임용 공고 최명희문학관 20180321002.jpg

 

최명희문학관에서 함께 일 할 가족을 찾습니다.

최명희문학관은 전주한옥마을을 대표하는 문화시설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관 중 한 곳입니다. 최명희문학관에서 함께 일하면 문학을 비롯한 우리의 문화와 예술에 대해 한껏 당당해 질 수 있으며, 평생을 걸어도 좋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 더 치열해지고 싶은 청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최명희문학관은 자신의 재능을 맘껏 발휘한다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부족한 부분은 함께 채워나가면 됩니다. 그 마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러나 아직 근무여건이 그에 걸맞지는 않습니다. 5일 근무지만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근무합니다. 월요일은 쉽니다.

시설특성상 청소할 일도 많아 비질과 걸레질도 거리낌 없이 할 줄 알아야합니다. 외국어도 잘하면 좋지만 몸짓언어에 능통하면 충분합니다. 문화예술관련 시설이나 축제에서 봉사활동이나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이 분야의 몹쓸 환경에 대해 잘 알면서도 이 일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일념으로 지원하셨을 테니까요.

 

문학관이라고 문학인만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학과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다고 해도 문제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곳은 시민들과 더불어 가꿔가는 복합문화시설이며, 문화시설은 문학을 앞세웠다고 해도, 그 하나만으로 승부를 거는 곳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도 필요하고, 시민들 앞에서 프로그램 사회를 보거나 전시내용을 설명하는 친구도 필요하고 힘 쎈 친구도 필요합니다.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서비스 업무이기도 해서 화가 나도 참을 줄 아는 심성도 중요합니다.

성의 있는 과감한 도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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