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소살소살 > 천필만필
 
작성일 : 2007-05-30 15:19
최명희청년문학상, 깨어있는 문학청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413  




『혼불』의 작가 고 최명희 선생(1947-1998)을 추모하고 한국 문학의 동량이 될 문재(文才)를 기르기 위해 제정된 최명희청년문학상이 전국 대학생과 고교생들의 작품을 공모합니다.








혼불기념사업회와 작가의 모교인 전북대학교 신문사가 2001년부터 함께 추진해온 최명희청년문학상은 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문학상 중 최고 상금(650만원)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4∼5백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응모작품 역시 1천여편이 훌쩍 넘어, 상금 규모 뿐 아니라 참가자의 수와 참가작품의 기량에 있어서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부 당선자들은 기성 문단에 속속 등단하고 있고, 고교부 당선자 또한 우수 대학 문학 특기생으로 입학하는 등 그 진가를 높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고등부와 대학부로 나눠 소설(1편 이상·70매 내외)과 시(3편 이상)를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하며, 작품과 재학증명서 1부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상금은 소설 부문 2백5십만원(고교생 1백5십만원) 시 부문 1백5십만원(고교생 1백만원).

전북대신문사 편집국(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664-14)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전북대신문사(270-3536)와 혼불기념사업회(284-0570·최명희문학관).


강영식 07-06-12 21:25
 
너무 너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올해는 꼭.
김명국 07-06-13 21:14
 
'가작의 경우 당선 상금의 50%라..' 이게 무슨 뜻이죠?
佳作인가요 家作인가요? 아니면 假作인가요..?
아무래도 세번째 일것 같은데 맞나요?
최명희문학관 07-06-14 11:43
 
佳作 입니다. 당선작이 없을 경우 당선작에 버금가는 작품을 뽑겠다는 의미입니다.
최명희문학관 07-06-14 11:45
 
건필!!!
김명국 07-06-16 14:35
 
알겠습니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응모자 07-09-02 12:37
 
부끄러운 시를 접수하고 공손히 인사한 뒤 뒤돌아 몇 발자국 걷지도 않았는데
나이 어린 편집부 학생들이 제 것처럼 마음대로 꺼내보는 것에 난감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접수할 때, 다른 응모자들의 노란봉투가 뜯겨 있던 것을 눈여겨 봤던지라
문닫기 전에 저와 다시 눈이 마주치고서 어영부영 저의 접수작을 보려하지 않은 척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말도 무의미하게 느껴졌고, 결국 접수작을 회수하지 못하고 몇 초간 우물쭈물 서있다 도망왔어요.

적어도 내년부터는 응모작을 접수 받는 학생들이 작품을 보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최명희문학관 07-09-03 09:45
 
응모자님께 죄송한 마음을 먼저 알립니다.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님의 말씀 귀기울여 차후에는 좀 더 세세하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작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응모자 07-09-03 12:53
 
귀담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애쓰시고, 충만한 일들 가득하시길~
최명희문학관 07-09-04 17:02
 
응모자님께 문운이 깃들기를...
 
 

Total 537
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자 조회
공지 (마감 8월31일)2020 최명희청년소설문학상 공모 최명희문학관 2020-07-19 1407
공지 2020년 혼불완독프로그램 <혼불, 시처럼 읊다> 최명희문학관 2020-05-22 3262
공지 (6월 9일~10월 31일) 최명희문학관 연장(10시~20시) 개관 안내 최명희문학관 2020-06-07 3295
공지 (마감 9월 9일) 제14회 대한민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 최명희문학관 2020-04-03 5917
27 제7회 혼불학술상 수상자 문학박사 고은미씨 선정 (1) 최명희문학관 2007-09-20 2084
26 22일-26일 가족과 함께 하는 한가위 혼불 여행 (1) 최명희문학관 2007-09-17 2007
25 9월 13일 월례문학세미나: 단편소설 「정옥이(貞玉이)」 (2) 최명희문학관 2007-09-03 2135
24 최명희 선생의 친이모이신 허미숙님께서 옥관문화훈장을 받으셨습니다. 최명희문학관 2007-09-03 2523
23 전북지역 초등학생 손글씨 공모전 <‘날아가는 지렁이’ 고사리손에 잡히다> (2) 최명희문학관 2007-08-27 3013
22 8월16일오후7시: 8월 월례문학세미나 <탈공> 최명희문학관 2007-08-07 1998
21 책 읽는 여름방학, 어떠세요?(초등학생 도서 추천) (1) 최명희문학관 2007-07-16 2202
20 제7회 혼불학술상 공모 안내 최명희문학관 2007-07-04 2054
19 7월 19일(목) 월례문학세미나: 단편소설 '잊혀지지 않는 일' (1) 최명희문학관 2007-07-01 2259
18 제1회 전북지역 대학생 문학워크숍 “전북지역 문학청년 50명을 찾습니다” (13) 최명희문학관 2007-06-11 3282
17 6월14일오후4시, 최명희의 수필문학, 삶과 글의 정점찾기 (1) 최명희문학관 2007-06-08 2384
16 6월5일(유일여고): 안도현 시인의 청소년을 위한 혼불 논술 특강Ⅴ (1) 최명희문학관 2007-06-01 2263
15 최명희청년문학상, 깨어있는 문학청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9) 최명희문학관 2007-05-30 2414
14 수공의 힘을 새기는 빨간 날……(27일 박예분 아동문학가 초청행사) (1) 최명희문학관 2007-05-22 2557
13 고(故) 박중순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최명희문학관 2007-05-15 2261

   31  32  33  34  35  36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