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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5-11 20:27
[새전북신문 20200512]혼불의 메아리 대상에 고경자 씨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48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683390 [14]

새전북신문 20200512 혼불메아리 수상발표.JPG




매체: 새전북신문

날짜: 2020년 5월 12일

제목:  혼불의 메아리 대상에 고경자 씨

출처: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683390

쓴이: 이종근 기자



IMG
고경자(여.전주시) 씨가 제3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감상문 공모전에서 대상(상금 2백만 원)을 수상했다.

수상작품은 '독재자 리아민의 다른 삶'을 소재로 한 '높은 지위에 관한 욕망은 누군가의 희생을 담보로 한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에 관하여'다.

우수상은 양봉만(순창군) 씨의 '낭만주의적 역사소설 '최후의 만찬'이 동경한 절대성'과 최형만(전남 여수시) 씨의 '칼과 혀를 한 몸에 품고'가 차지했다. 가작은 강혜민(전주시)씨 수상하는 등 모두 서른세 명의 수상자를 냈다.

올해 혼불의 메아리는 지난해 가을부터 3월 말까지 혼불문학상 수상작품인 「칼과 혀」(권정현·2017), 「독재자 리아민의 다른 삶」(전혜정·2018), 「최후의 만찬」(서철원·2019) 세 장편소설을 대상으로 독후감을 공모, 모두 320편이 접수됐다.

김병용 심사위원장은 “7∼8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했던 지난 대회들보다 응모 편수는 줄었지만, 전국 독후감 대회의 추세와 비교하면 응모된 작품 편수도 많고, 수준도 상당히 높았다”면서“수상 여부를 떠나 독후감을 쓰면서 작품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졌기를 바란다”고 했다.

㈔혼불문학과 전주MBC, 다산북스, 최명희문학관이 함께 진행하는 혼불의 메아리는 좋은 독자가 좋은 작가를 만든다는 믿음에서 시작돼 인문학적 감성을 지닌 독자를 발굴하고 그 독자들이 지속해서 자신의 독서 활동을 이어나갈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제4회 대회는 올해 가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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