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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2-18 23:09
[전북일보 20200219]최명희문학관과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_ 내 동생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91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7210 [25]

 전북일보 어린이시 20200219 김지후 전주 새연초 2년.jpg


매체: 전북일보

날짜: 2020년 2월 19일

제목: 최명희문학관과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_ 내 동생

출처: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77210

쓴이: 김지후 (전주 새연초등학교 2학년)


 



내 동생의 눈은 초롱초롱
나뭇잎에 매달려 있는 이슬같이 초롱초롱

내 동생의 볼은 푹신푹신
높은 구름 위를 떠다니는 것 같이 푹신푹신



*초롱초롱 빛나는 두 눈과 푹신푹신한 두 볼을 가진 지후의 동생은 어떤 아이일까요? 분명 지후를 닮아 아주 밝고 따스한 눈빛을 가진 아이겠죠! 동생을 바라보듯 세상의 낮은 곳으로도 따뜻한 눈길과 손길을 보내는 아이로 자라길 기원합니다. 지후 글 덕분에 동생에게 따뜻한 전화 한 통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김근혜(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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