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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5-22 21:49
[새전북신문 20190523]날아가는 지렁이 고사리손에 잡히다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41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015 [43]


새전북신문 20190523 손글씨공모전.JPG

 


매체: 새전북신문

날짜: 2019년 5월 23일

제목: 날아가는 지렁이 고사리손에 잡히다

출처: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015

쓴이: 이종근 기자


  

'초등학생 여러분! 개성만점 손글씨로 글쓰기에 도전하세요!'
컴퓨터와 휴대폰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손글씨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기회가 마련됐다.
혼불기념사업회와 최명희문학관이 매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벌이는 손글씨공모전 ‘날아가는 지렁이 고사리손에 잡히다!’.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2007년부터 열고 있는 이 공모전은 초등학생들이 우리의 말과 글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더없이 소중한 기회다.
지난해 전국 235개교 2,567명(2,591편)이 참여하는 등 12년 동안 4만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을 만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 중 손글씨를 콘텐츠로 활용한 최고의 공모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신의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쓴 편지와 일기가 대상이며, 멋있고 특별한 손글씨를 가진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9월 6일까지 최명희문학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 전북도교육감상을 주는 등 116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상품(미술작품·책)을 선물한다. 수상작 발표는 9월 20일다.
수상작품은 손글씨블로그(http://blog.daum.net/2840570)에 게재되며, 우수 작품은 10월 중순부터 2개월 동안 최명희문학관에서 전시된다.
혼불기념사업회 장성수 대표는 “손글씨는 자아를 표현하고 인지하는 수단이다.”라면서 “손글씨 공모전을 통해 나만의 글씨에 자신의 정신을 담아보면서 만년필 쓰기를 고집했던 소설가 최명희의 삶과 문학 열정을 느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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