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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2-09 14:10
[브레이크뉴스 20190208]‘예향의 고장’ 전주 축제, 품격있는 즐거움과 여백의 미 모두 충족해야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71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632440 [26]

매체: 브레이크뉴스

날짜: 2019년 2월 8일

제목: ‘예향의 고장’ 전주 축제, 품격있는 즐거움과 여백의 미 모두 충족해야

출처: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632440

쓴이: 김종원 축제칼럼니스트


 

(전략)

 

온고지신의 문화를 담는 새로운 그릇  

필자는 오늘 칼럼 서두에서 전주시가 전주 축제 문화를 재점검해 새로운 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언급했다.

시와 한옥마을 7개 문화시설은 올해 한옥마을 방문객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체험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콘텐츠에 새로운 콘텐츠를 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온고지신이 아닐까 싶다. 누누이 말했지만 지역을 알리는데는 지역축제 만한 것 없다. 잘만 운영하면 가성비 높은 알짜 자산이 될 수 있다.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축제 문화의 밑그림이 제대로만 실현된다면 축제문화의 교과서가 될 수도 있다.

 

전주의 자랑인 최명희 대하장편 소설 ‘혼불’ 만민낭독회도 눈여겨 봐야 할 콘텐츠! 가장 강력하게 전주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다 싶다. 이밖에도 ‘맛, 맛, 락, 락 술로맛남 락페스타’ ‘전통예술로 신명나는 얼쑤! 한옥마을 거리행렬’ ‘전주부채야 노올자!’ ‘전주한옥마을 한글문화축제’ 등은 경쟁력 있는 특화 콘텐츠로 계획한대로 잘 실현되기를 기대한다.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 추진하면서 지역주민을 동참시키겠다는 결의도 높이 살만하다. 여기에 관람객에게 정확한 축제문화 정보를 알리는 ‘홍보’가 짱짱하게 받혀준다면 금상첨화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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