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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2-30 11:22
[전북일보 20181228]2018 전북 문화계 결산 (7) 문학_ 문단엔 ‘경사’ 일상엔 ‘풍요’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72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27997 [10]


전북일보 20181228 2018 전북 문화계 결산.jpg

 


매체: 전북일보

날짜: 2018년 12월 28일

제목: [2018 전북 문화계 결산 (7) 문학] 문단엔 ‘경사’ 일상엔 ‘풍요’

출처: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27997

쓴이: 천경석 기자


올해 전북 문학계는 양적·질적 풍성함에 더해 전북의 문인들이 전국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경사를 맞았다. 전주에서는 전주독서대전이 열리며 책의 도시 이미지를 굳혔고, 지역 곳곳의 카페에서는 인문학 강좌뿐 아니라 시민들이 모인 독서 모임 붐이 일며 우리 삶 깊숙이 문학이 파고들었다. 2019 전북일보 신춘문예 응모에도 10대부터 80대 응모자까지 전 세대에서 고른 분포로 작품을 응모하며 문학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중략)

 
△일상으로 스며든 문학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전북문화관광재단과 전주·익산문화재단, 전북문학관, 최명희문학관, 지역별 문인협회와 전북작가회의, 전북·전주·익산 민예총 등 지역 문화기관 및 단체 등에서 인문학 강연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게다가 올해에는 ‘동네 책방’의 부활과 이를 통한 활발한 독서 모임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독립출판 서점이 문을 열어 독자들을 찾았고, 이와 연계한 독서 모임도 곳곳에서 이뤄졌다. 최근에는 각종 SNS와 모임 앱을 통한 다양한 독서 모임도 활발히 생겨나며 인문학 열풍과 새로운 문화·휴식 공간에 대한 욕구가 맞물려 문학이 일상으로 스며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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