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꽃심을 지닌 땅 > 언론에 비친

 
작성일 : 2018-12-03 23:12
[전라일보 20181203]제1회 전주단편영화제 “자, 이제슛들어갑니다”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4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6641 [9]

 

전라1203.JPG


매체: 전라일보

날짜: 2018년 12월 3일

제목: 제1회 전주단편영화제 “자, 이제슛들어갑니다”

출처: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6641

쓴이: 이병재 기자


  

  문화기획단 ‘시네숲’이 주최하는 ‘제1회 전주단편영화제’가 오는 7일 전주시네마타운 8관에서 개막한다.
  영화제는 ‘Made in Loc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북지역의 개인, 동아리, 제작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인들이 만든 단편영화를 발굴하고 지역민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중략)
 
   시네숲은 cinema+forest의 합성어다. 척박한 영화현실 속에서도 꾸준히 제작되어지는 단편영화를 발굴하여 ‘전북가족영화제’, ‘전주단편영화제’를 통해 상영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객과의 만남과 소통을 늘려나가고 중이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전주단편영화제 조직·집행위위회가 주관, 전주시, (사)전주영상위원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시네몽이 후원하고, 최명희문학관, 전주부채문화관, ㈜천년누리푸드에서 특별후원한다.

 

 


 
 

Total 2,940
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자 조회
2940 [전북은지금 제783호 20181214]'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_ 짜치 최명희문학관 2018-12-15 4
2939 [전북일보 20181212][최명희문학관과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_ 나무 최명희문학관 2018-12-12 16
2938 [전북일보 20181210]작고문학인을 기억하다… “서권, 문정을 아시나요?” 최명희문학관 2018-12-10 35
2937 [전북도민일보 20181210]“문인은 작품을 남긴다”… 최명희문학관 ‘작고 문학인 세미나’ 최명희문학관 2018-12-10 23
2936 [전북은지금 제782호 20181207]'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_ 창시 최명희문학관 2018-12-10 19
2935 [투데이안 20181206]우리가 쓴 이야기들 “글愛 빠지다…” 최명희문학관 2018-12-08 28
2934 [브릿지경제 20181206]학부모들이 만들고 쓴 동화책·필사 작품 50여점 전시 최명희문학관 2018-12-08 29
2933 [전주일보 20181206]전북 학부모들이 만들고 쓴 동화책·필사 작품 50여점 전시 최명희문학관 2018-12-08 25
2932 [전라일보 20181206]쓰고 고치고 또 고치고··· 글쓰기 작업 조금 서툴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작가랍니다” 최명희문학관 2018-12-08 25
2931 [공유경제 20181206] 동화책·필사 작품 50여점 전시 최명희문학관 2018-12-08 25
2930 [전라일보 20181207]누구보다 진실했던 문학인, 그들의 삶 조명 최명희문학관 2018-12-07 30
2929 [새전북신문 20181207]혼불기념사업회, 전북작가회의, 작고 문학인 기념 세미나 최명희문학관 2018-12-07 27
2928 [전북일보 20181205]‘최명희·서권·문정희’ 삶과 작품세계 조명한다 최명희문학관 2018-12-04 49
2927 [전민일보 20181204]최명희·서권 소설가, 문정희 시인의 삶과 작품세계 조명 최명희문학관 2018-12-03 48
2926 [전북도민일보 20181204]작고문학인 최명희-서권-문정희를 기념하는 세미나 최명희문학관 2018-12-03 38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