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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2-02 15:41
[전북은지금 제781호 20181130['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_ 귀영머리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38  
   https://inews.jb.go.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 [12]

매체: 전북은지금 제781호

날짜: 2018년 11월 30일

제목: '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_ 귀영머리

출처: https://inews.jb.go.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35&aid=10940&bpage=1&stext=

쓴이: 전라북도청


 

귀영머리

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 : 이 코너는 뉴스레터 신설 코너로 최명희 작가 대하소설 '혼불' 문장 내 사투리 단어를 하나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출처:최명의 문학관 DB제공
'귀밑머리'의 속어 또는 방언.

_ 그리여, 나는 귀영머리 마주 풀고 찬물 바쳐 육리 갖춘 마느래도 아니고, 양반의 따님으로 고귀하신 지체도 아니다.(제7권 1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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