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이트맵
찾아오시는길
홈으로 꽃심을 지닌 땅 > 언론에 비친

 
작성일 : 2018-11-06 16:52
[새전북신문 20181102]혼불문학상 수상작 감상문 공모전 혼불의 메아리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62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270 [44]


새전북1102.JPG



매체: 새전북신문

날짜: 2018년 11월 2일

제목: 혼불문학상 수상작 감상문 공모전 혼불의 메아리

출처: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270

쓴이: 이종근 기자


 

제2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감상문 공모전 ‘혼불의 메아리’가 내년 3월 31일까지 원고를 모집한다.
대상 작품은 『난설헌』, 『프린세스 바리』, 『홍도』, 『비밀정원』, 『나라 없는 나라』, 『고요한 밤의 눈』, 『칼과 혀』, 『독재자 리아민의 다른 삶』 등 역대 혼불문학상 수상작 8편.
혼불문학과 최명희문학관, 전주MBC와 다산북스가 마련한 이 공모전은 지난해 제1회 대회를 통해 전국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이 참여, 485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올해 전주독서대전에서 수상작품이 전시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혼불문학상 수상작품은 한국문학이 아직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삶의 영역을 날카롭게 포착하면서도 그것을 밀도 있게 포섭해내는 역량과 기량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기존의 장르에 도전하는 혁신적인 작품으로 한국소설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대상 1명에게 2백만 원, 우수상 2명에게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가작 30명에게 혼불문학상 수상작품 전집을 준다. 수상 작품 발표와 우수 작품 시상은 5월 중에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독자는 역대 혼불문학상을 수상작품 중 한 권을 읽고 느낀 점을 A4용지 2장∼7장(200자 원고지 15매∼50매) 분량의 독후감 형식으로 자유롭게 쓴 뒤, 최명희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함께 메일(jeonjuhonbul@nate.com)이나 우편(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29 최명희문학관)으로 제출하면 된다./이종근기자


 

 


 
 

Total 2,954
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자 조회
2954 [전북중앙신문 20190116]'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 최명희문학관 2019-01-16 2
2953 [새전북신문 20190116]‘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 최명희문학관 2019-01-16 3
2952 [국제뉴스 20190116]'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 최명희문학관 2019-01-16 1
2951 [전북일보 20190116]최명희문학관과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_ 꽃 같은 사람 최명희문학관 2019-01-16 4
2950 [전북도민일보 20190115]‘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 최명희문학관 2019-01-15 7
2949 [투데이안 20190115]‘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 최명희문학관 2019-01-15 6
2948 [베리타스 알파 20190115]‘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 최명희문학관 2019-01-15 4
2947 [브릿지경제 20190115]‘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 최명희문학관 2019-01-15 4
2946 [머니투데이 20190115]원광대 지역인문학센터, 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 진행 최명희문학관 2019-01-15 4
2945 [전북일보 20190109]최명희문학관과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_ 불쌍한 곰 최명희문학관 2019-01-08 29
2944 [전북일보 20181228]2018 전북 문화계 결산 (7) 문학_ 문단엔 ‘경사’ 일상엔 ‘풍요’ 최명희문학관 2018-12-30 73
2943 [전북일보 20181226]최명희문학관과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_ 김장하는 날 최명희문학관 2018-12-25 80
2942 [전북은지금 제784호 20181221]'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_ 찌클다 최명희문학관 2018-12-25 68
2941 [전북일보 20181219]최명희문학관과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_ 친구 최명희문학관 2018-12-18 85
2940 [전북은지금 제783호 20181214]'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_ 짜치 최명희문학관 2018-12-15 105

 1  2  3  4  5  6  7  8  9  10    

사이트맵찾아오시는길    로그인
(55042)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9 최명희문학관 | TEL : 063-284-0570 | FAX : 063-284-0571
E-mail: jeonjuhonbul@empas.com, CopyrightⓒHONBUL. All rights reserve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