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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08 21:09
[금강일보 20181008]한글날 떠나는 전국 문학관 나들이 명소 BEST 4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72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219 [34]


매체: 금강일보

날짜: 2018년 10월 8일

제목: 한글날 떠나는 전국 문학관 나들이 명소 BEST 4

출처: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219

쓴이: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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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문학관(전북 전주)

전주 한옥마을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최명희 문학관은 그녀의 삶과 문학 열정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소설가 최명희는 35살에 소설 <혼불>의 집필을 시작, 쉰 살이 되어서야 마지막 권을 완성하고 2년 후 혼불이 되어 세상과 작별했다. 소설 <혼불>이 그녀의 인생 그자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문학관 내에는 작가의 글을 필사해볼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박경리 기념관(경남 통영)

통영은 박경리 작가가 나고 자란 문학적 터전이다.
전시실에는 그의 대표작 ‘토지’의 친필원고와 등장인물 관계도,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주요 무대인 안뒤산을 중심으로 한 통영의 옛 모습 복원 모형이 있다.
또한, 작가가 직접 만든 누비저고리 옷, 평소 집필하던 원주의 서재를 재현해 놓은 방도 전시돼 작가의 삶과 흔적, 문학세계를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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