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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0-07 23:49
[전북은지금 제773호 20181005]'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_ 배끼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219  
   https://inews.jb.go.kr/newshome/mtnmain.php?master=&mvid=1301&mtnkey=a… [36]

매체: 전북은지금 제773호

날짜: 2018년 10월 05일

제목: '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_ 배끼

출처: https://inews.jb.go.kr/newshome/mtnmain.php?master=&mvid=1301&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35&aid=10775

쓴이: 전라북도청


 

배끼

혼불로 보는 사투리 말맛 : 이 코너는 뉴스레터 신설 코너로 최명희 작가 대하소설 '혼불' 문장 내 사투리 단어를 하나씩 소개하고 있습니다. 출처:최명의 문학관 DB제공
‘밖에’의 방언.

_ 날씨는 땅땅 얼어 엄동인디, 옷이라고 다 떨어진 흩것배끼는 없고. (제10권 1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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