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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9-29 01:48
[전북일보 20170929]130여개 문화시설에서 '신나는 추억' 만들어봐요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06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1139214 [10]

 


매체: 전북일보

날짜: 2017년 9월 29일

제목: [2017 한가위 특집 - 도내 행사·체험·전시·공연 풍성] 130여개 문화시설에서 '신나는 추억' 만들어봐요

출처: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1139214

쓴이: 문민주 기자


 

올해 추석 연휴는 임시공휴일, 대체휴일, 한글날 등을 포함해 최장 10일간에 달한다. 가족과 박물관, 미술관을 찬찬히 둘러보기엔 딱 알맞은 기회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친다. 민속놀이와 세시풍속에 관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소리문화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 무주향교 등 35곳에서 줄줄이 열린다.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 작은 영화관 등 문화시설 130곳도 개방해 시민과 귀성객들을 맞는다.

 

(중략)

 

전통문화연수원과 전주공예품전시관, 전주부채문화관, 전주소리문화관, 전주공예명인관은 9월 30일~10월 8일(4일 휴관) 전통놀이 체험은 물론 전통 공예, 부채 만들기, 소리 교실, 한지 뜨기 체험 등을 진행한다. 같은 기간 최명희문학관은 소설 〈혼불〉로 읽는 한가위, 1년 뒤에 받는 나에게 쓰는 편지, 전주發(발), 엽서 한 장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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