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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01-12 14:40
[전북일보 2006.06.05]"매월 15일은 최명희 읽는 날"
 글쓴이 : 최명희문학관
조회 : 1,820  
   060606 매달 15일은 최명희를 읽는 날.pdf (853.0K) [16] DATE : 2007-01-12 14:40:38

"매월 15일은 최명희 읽는 날"


최명희문학관 월례문학세미나 열기로




생전, “단 한 사람만이라도 오래오래 나의 하는 일을 지켜보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망한 최명희.


최명희문학관(관장 장성수)이 그의 유지를 잇기 위해 매월 15일을 최명희를 읽는 날로 정했다.


매달 15일 오후 6시 최명희문학관 내 비시동락지실에서 ‘2006 최명희문학관 월례문학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이 세미나에는 작가 최명희와 그의 작품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와 각 작품의 특성에 맞는 관련 전문가들이 초청된다.


최명희 작품 중 잘 알려지지 않은 단편소설이나 미완성 장편소설, 수필과 칼럼, 강연록 등을 중심으로 하는 월례문학세미나의 첫 작품은 단편소설 ‘쓰러지는 빛’. 오는 15일 열리는 첫 세미나에는 혼불학술상 1회 수상자인 문학평론가 장일구씨(조선대 초빙객원교수)가 강사로 초대됐다. 장씨는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에 ‘전승의 담론, 교감의 미학 ‘魂불’ 최명희論’으로 당선됐으며, 「혼불읽기 문화읽기」와 「혼불의 언어」를 펴낸 최명희 문학의 권위자다.


참가신청은 매월 12일까지 최명희문학관으로 하면 된다. 문의 063) 284-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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